[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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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심재석의 입장] ‘타다 어게인’ 꿈꾸는 이재웅-박재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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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석의 입장] ‘타다 어게인’ 꿈꾸는 이재웅-박재욱 대표

이재웅 쏘카 대표가 3월 경영에 복귀한 지 두 달 만에 대형 승부수를 던졌다. 쏘카는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전문 법인을 오는 5월 설립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이 650억원을 쏘카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투자하고, 신설 법인에도 별도 투자자로 참여하는 구조다. 이 발표를 보며 한 단어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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