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는 드롭박스 비즈니스의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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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는 드롭박스 비즈니스의 2막”

“드롭박스에게 대시는 우리 비즈니시의 2막이다. AI 검색 대시를 통해 기업고객이 더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업무의 수많은 노이즈를 제거하고, 시간을 줄여서 의미있는 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하길 기대한다. 앞으로 대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커머스BN] ‘쿠팡 천하’ 온라인 장보기 시장, 네이버-컬리 연합은 반격할 수 있을까

[커머스BN] ‘쿠팡 천하’ 온라인 장보기 시장, 네이버-컬리 연합은 반격할 수 있을까

① 현재 쿠팡의 핵심 경쟁력은 신선식품을 배송해주는 로켓프레시, 즉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입니다. ‘직매입-물류’ 두 가지를 들고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운영하는 쿠팡 덕분에, 많은 소비자가 쿠팡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 네이버-컬리 동맹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네이버는 쿠팡의 유일한 대항마로 꼽히는데, 그 동안 장보기 서비스가 약점으로 꼽혀왔죠. 그 부족한 부분을 컬리가 채우게 됩니다. 이들이 지난 4일 출시한 컬리N마트가 동맹의 첫 결과물입니다.

② 네이버 입장에서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때문에 네이버를 이탈해 쿠팡으로 가던 이용자의 발길을 잡을 수 있는 기회고요. 컬리 입장에서는 국내 최대 이용자 수를 자랑하는 포털 이용자를 컬리로 끌어들일 수 있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새벽배송’도 양사가 기대하고 있는 협업입니다. 이윤숙 네이버쇼핑 부문장은 “산지의 고등어나 유니크한 옥수수가 새벽배송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네요.

③ 하지만 양측의 입장이 완전히 같을 수는 없겠죠? 약간의 이해충돌이 생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 제휴로 컬리 멤버십 이용자가 이탈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컬리N마트 상품이 컬리와 거의 유사한데 네이버 멤버십을 이용하면 컬리N마트 상품이 무료 배송이 되니까요.

오픈AI 코리아 공식 출범…“한국은 AI 풀스택 생태계 갖춘 곳”

오픈AI 코리아 공식 출범…“한국은 AI 풀스택 생태계 갖춘 곳”

“한국의 최첨단 인프라, 혁신적인 기업, 얼리 어답터들의 독특한 조합은 우리 비전을 위한 이상적인 허브이며, 한국은 작년 한 해에만 주간 사용자가 4배 이상 증가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다. 한국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서 챗GPT 유료 구독자 수 1위 국가다. 우리의 목표는 한국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한 진정한 파트너가 되고, 가능한 많은 한국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려는 정부의 목표를 지원하는 것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도입 장벽 해결하는 단일 플랫폼 ‘VCF 9.0’

프라이빗 클라우드 도입 장벽 해결하는 단일 플랫폼 ‘VCF 9.0’

최근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에서 기업 94%는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혼용하는 상황으로 변화했다. APJ 기업의 67%는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고려 중이고, 3분의 1은 이미 돌아간 상황이다. 브로드컴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도입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은 서버 담당, 네트워크 담당 등 ‘사일로 된 IT 조직(분리된 팀 구조)’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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