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청년 일자리…“AI 고용 대책, 현실적 인프라부터 챙겨야”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10명의 일을 1~2명으로 압축함에 따라 신규 채용 문호가 좁아지고, 청년들의 일자리 사다리가 붕괴하고 있습니다” 20일 국회에서 열린 ‘제9차 AI 인사이츠 포럼’에서 발제를 맡은 송영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객원교수(전 KT 전무)가 말했다.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과 자동화 설비가 물리적 현실 세계를 제어하는 ‘피지컬 AI’ 시대가 오면서 청년들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