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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보안 기업들의 2022년 새해 맞이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정보보안 기업들은 새해를 맞아 공식 시무식을 열거나 대표이사 신년 메시지를 내고 올 한 해 회사 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 올해에도 비즈니스 성장을 이어나가고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매진하기 위해 일찌감치 조직 개편과 인사를 진행한 기업들도 있다. SK쉴더스,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가속화” 지난해 10월 사명을 바꾸고 새출발한 SK쉴더스는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진효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2년은 사명을 바꾸고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의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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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블록체인, 환경부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한다

SGA솔루션즈는 자회사 SGA블록체인(대표 은유민)이 환경부(장관 조명래)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진행하는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이력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진행한 ‘2019년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이다. <관련기사> ‘블록체인 선도’ 12개 공공서비스 적용사업·3개 민간주도 프로젝트 본격 착수 SGA블록체인은 앞으로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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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 SGA임베디드 합병 재검토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의 SGA임베디드(대표 구천열, 은유진) 합병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15일 SGA솔루션즈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종속회사인 SGA임베디드와 합병한다고 공시했지만 이를 철회했다. SGA솔루션즈는 지난 19일 오후 ‘SGA솔루션즈-SGA임베디드 합병결정 철회로 인한 합병계약 해지’를 정정 공시했다. SGA임베디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운영체제(OS) 주축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물인터넷(IoT) 기반 서비스 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SGA(대표 은유진)의 계열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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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 암호·인증사업 분할…SGA블록체인 설립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가 암호·인증사업 부문을 분할해 SGA블록체인(가칭)을 설립한다. 회사측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하고, 암호 원천 기술 기반으로 성장해온 암호·인증사업 부문을 단순·물적분할해 전문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SGA는 급변하는 인증 시장에 대응하고,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사업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 분할로 SGA솔루션즈는 최근 정부 정책의 방향인 노플러그인(No-Plugin) 및 제로클라이언트(Zero Client) 인증기술 개발·사업화에 집중한다. 동시에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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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 SGA시스템즈 흡수합병…IT서비스·플랫폼 사업 강화

SGA(대표 은유진)가 SGA시스템즈를 흡수합병한다. SGA는 종속회사인 SGA시스템즈를 1대 2.7559354 비율로 합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병 결정은 SGA의 IT플랫폼 사업 역량 강화와 더불어 사업 통합에 따른 경영효율성 증대, 장기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SGA시스템즈는 SGA와 교육관련 IT서비스 사업을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영남지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IT서비스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SGA와 함께 진행하는 교육사업은 대국민이 사용하고 있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나이스(NEIS)시스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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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 매출 1000억 규모 기업으로 성장…5년 만에 매출 3배↑

SGA(대표 은유진)가 매출 1000억원 규모를 갖춘 IT기업으로 성장했다. 2016년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1091억1337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회사 창립 이래 첫 매출 1000억을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34억6434만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21억8868만원으로 전년 대비 387.02% 증가했다. 매출규모로는 티맥스소프트(1000억원대 초반), 한글과컴퓨터(1012억원)를 상회한다. 2012년 연결기준 매출 340억 수준에 10억 이상 적자를 내던 기업이 5년 만에 1000억 넘는 매출에 영업이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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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업계 올해 상반기 실적 살펴보니…

올해 상반기 주요 정보보안 업체들의 실적이다. 경기 불황과 기업 투자 감소 추세가 이어진 가운데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한 안랩과 SGA솔루션즈의 실적이 두드러진다. 한동안 어려움에 시달린 이글루시큐리티와 한컴시큐어는 이번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시큐브와 라온시큐어도 전년 동기에 비해 적자폭을 줄였다. 많은 기업들이 매출 증가세를 나타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한 결과를 보였다. 대부분이 신제품 연구개발 투자 등에 따른 비용 증가를 이익 감소 사유로 제시했다. 구체적인 실적을 살펴보면, 안랩(대표 권치중)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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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바이러스체이서, 하우리+티에스온넷 ‘합병’

SGA솔루션즈와 바이러스체이서, 하우리와 티에스온넷이 합병한다. 인수합병이 활발하지 않은 국내 보안업계에서 같은 시기에 비슷한 형태의 합병사례가 나왔다. 두 회사 모두 계열사간 합병인데다 서버보안 사업과 PC보안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들 간 통합이 이뤄진다.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엔드포인트(PC) 보안 기업인 바이러스체이서(대표 박정호)를 흡수 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바이러스체이서는 PC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업체로 안티바이러스(백신)인 ‘바이러스체이서’와 패치관리 솔루션 ‘패치체이서’, 자료 유출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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