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1분기 매출 148억원·영업이익 4억원
아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케이사인은 컨텍(CONTEC)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양자난수생성기(QRNG)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하드웨어 형태의 PQC 암호 보드 개발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 주요 인프라를 대상으로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지원을 확대하고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에 새로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2억4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9만9346주를 소각한다고 29일 밝혔다.
핀테크 보안 전문기업 아톤(ATON)은 금융권 인증 보안 솔루션을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다. PQC는 양자컴퓨터로도 풀기 어렵도록 설계한 차세대 암호 기술로, 기존 금융권 인증서와 전자서명에 쓰이던 RSA, ECC 같은 공개키 암호의 대안으로 거론된다. 아톤은 기존 인증서와 모바일 일회용비밀번호(OTP) 중심의 금융 보안 사업을 입력 보안, 종단간암호화(E2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인증까지 넓히고 있다. 인증서 하나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 거래 과정에서 암호 기술이 쓰이는 여러 구간을 함께 전환하는 ‘PQC 풀스택 솔루션’ 전략이다.
아톤은 오는 5월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첫 단독 보안 컨퍼런스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에서 ‘차세대 암호기술과 국가암호모듈 검증체계(KCMVP) 검증·활용 전략’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톤은 미래에셋증권의 영업지원 시스템 ‘매피스(mapis)’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종단간(E2E) 암호화 솔루션 퀀텀 세이프라인(Quantum SafeLine)을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자체 개발 암호칩 NC11에 양자내성암호(PQC)를 탑재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술을 자동차, 의료기기, 스마트그리드처럼 장기간 운용되는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적용해 양자컴퓨터 시대 보안 대응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아톤은 Sh수협은행 인터넷뱅킹 재구축 프로젝트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증권과 가상자산에 이어 은행권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지난주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RSA Conference 2026)은 보안업계의 시선이 어디로 옮겨가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RSAC 공식 보도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4만3500명 이상의 청중과 700명 이상 연사, 600개 이상 전시기업이 참여했다.
한국레드햇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기업이 OS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레드햇의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최원영 한국레드햇 프린시플 솔루션 아키텍트 전무는 “OS 인프라의 견고함과 최신성 유지가 AI 시대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아톤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676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3%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3억6000만원으로 전년 144억원보다 28% 줄었다. 회사는 이와 함께 4년 연속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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