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시큐리티, 메일·문서·모바일 보안에 NIST PQC 적용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문서·모바일·콘텐츠 무해화(CDR) 등 핵심 보안 제품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기반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문서·모바일·콘텐츠 무해화(CDR) 등 핵심 보안 제품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기반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싹(대표 이주도)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7.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87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 16억원에서 14억원 줄었다.
브로드컴이 VM웨어를 인수한 직후 여러 제품을 소수의 번들 솔루션으로 묶고, 라이선스를 구축형에서 구독형으로 변경한 지 3년째다. VM웨어로 촉발된 비용 부담과 종속을 벗어나려는 기업의 고민은 가상화 이전 수요에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상용 제품 중심이던 서버 가상화 시장에 오픈소스의 흐름이 밀려드는 모습이다. 대안 상용 제품으로 옮기거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도 있지만, 오픈소스 솔루션을 도입해 효율적으로 이동하려는 수요도 만만치 않다.
아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4억원으로 11.4% 감소했다.
라온시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신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톤은 NH투자증권에 양자내성암호(PQ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톤은 NH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웹트레이딩시스템(W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대고객 전 채널에 PQC 기반 인증 체계를 적용한다. 사용자가 어느 매체로 접속하든 동일한 인증서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인증 전 구간을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체계로 전환한다.
케이사인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과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암호모듈 ‘엣지크립토(EdgeCrypto) v4.2’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하이브리드 암호방식을 적용해 암호모듈검증(KCMVP)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암호모듈검증은 국가·공공망에 도입하는 암호모듈의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확인하는 제도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고객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암호 알고리즘과 인증서, 암호 라이브러리 등을 식별한다. 이후 위험도를 분석하고 실제 운영 환경을 PQC 기반으로 전환하는 ‘양자안전 전환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라온시큐어는 NH농협손해보험이 추진하는 ‘고객중심 디지털 채널 전환 구축’ 사업에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SDT는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QuREKA)’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고 엔비디아 쿠다-Q 아카데믹(NVIDIA CUDA-Q Academic) 교육과정을 탑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별도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 통신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한컴 엑스에프웹(Hancom xFWeb)’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의 보안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대표 박원규)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 ‘NTRU+’의 국내외 표준화 추진 과정에 참여, 차세대 암호 보안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정부가 과학 연구용 양자컴퓨터 개발과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암호체계 전환을 동시에 추진한다. 과학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개발에 정부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연방정부 핵심 시스템은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양자내성암호(PQC)로 바꾼다.
엑스게이트는 자사 홈페이지의 통신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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