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피엔에스, 국산 양자내성암호 ‘NTRU+’ 표준화 참여
아이티센그룹의 보안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대표 박원규)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 ‘NTRU+’의 국내외 표준화 추진 과정에 참여, 차세대 암호 보안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의 보안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대표 박원규)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 ‘NTRU+’의 국내외 표준화 추진 과정에 참여, 차세대 암호 보안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정부가 과학 연구용 양자컴퓨터 개발과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암호체계 전환을 동시에 추진한다. 과학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개발에 정부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연방정부 핵심 시스템은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양자내성암호(PQC)로 바꾼다.
엑스게이트는 자사 홈페이지의 통신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에버스핀은 자사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Web)’ 클라우드 버전이 포스트 양자암호(PQC) 기반 TLS 전송구간 보호 체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톤이 KB국민은행과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보유한 KB국민은행과 협약을 통해 금융권 PQC 기반 보안 솔루션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라온시큐어는 KDB생명보험과 양자내성암호(PQC)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금융권 대상 PQC 사업의 첫 사례다. 라온시큐어는 현재 국내 은행, 증권사, 카드사, 보험사 등 10여 곳과 추가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도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톤은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밴티지(VANTAGE) 개발을 완료하고 금융권과 AI 커머스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밴티지를 금융사와 기업이 자체 브랜드 기반 디지털자산을 발행·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사용자 인증, 지갑 생성, 원화 기반 전환, 결제·환불, 거래 이력 관리 등의 기능을 포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토스페이먼츠가 결제 가용성을 지키는 기존 보안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양자내성암호(PQC),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대응, 이사회 보고, 개인정보 영향평가 등 예방 중심 과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용석 토스페이먼츠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18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기업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일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해나가면서 정부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말했다.
아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케이사인은 컨텍(CONTEC)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양자난수생성기(QRNG)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하드웨어 형태의 PQC 암호 보드 개발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 주요 인프라를 대상으로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지원을 확대하고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에 새로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2억4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9만9346주를 소각한다고 29일 밝혔다.
핀테크 보안 전문기업 아톤(ATON)은 금융권 인증 보안 솔루션을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다. PQC는 양자컴퓨터로도 풀기 어렵도록 설계한 차세대 암호 기술로, 기존 금융권 인증서와 전자서명에 쓰이던 RSA, ECC 같은 공개키 암호의 대안으로 거론된다. 아톤은 기존 인증서와 모바일 일회용비밀번호(OTP) 중심의 금융 보안 사업을 입력 보안, 종단간암호화(E2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인증까지 넓히고 있다. 인증서 하나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 거래 과정에서 암호 기술이 쓰이는 여러 구간을 함께 전환하는 ‘PQC 풀스택 솔루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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