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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내성암호’ 뚫을 알고리즘 아직 없어…전환 시기 미리 정해야”

미래 보안 모델로 꼽히는 양자 보안을 위한 양자내성암호의 견고함이 강조됐다. 이를 도입하는 과정에서는 데이터 설계 규모에 맞춰 미리 전환 시기를 정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의 조언이다. 암호화 툴을 사용하지 않는 동형암호 체계는 아직 취약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8일 국제해킹방어대회 & 글로벌보안컨퍼런스 ‘코드게이트 2022’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지난 7일부터 양일간 열리는 행사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위협 : 사이버 보안 전략 재편’을 주제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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