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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PC방으로 출근한 신입 기자가 있다? 거리두기 해제 후 PC방 상황은

여기 PC방으로 출근한 신입 기자가 있다. “PC방으로 출근해도 된다”는 사수 선배의 장난 섞인 말을 덥석 문 4개월 차 신입 기자는 출근 시간인 아침 9시, 사무실이 아닌 집 앞 PC방으로 행복한 발걸음을 옮겼다. 평일 오전, 가장 사람이 없는 시간에 기자는 보이는 아무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켰다. 주위를 둘러보니 넓은 PC방에는 기자를 포함해 약 10명 정도의 사람이 모니터 앞에 앉아 있었다. 아직은 거리두기 규제가 풀리기 전과 다를 바 없는 모양새였다. ‘하긴, 누가 평일 아침부터 PC방에 게임 하러 오겠어’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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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페이커의 의자, 일할 때 써봤다

사회인이 되고 나서 좋은 회사를 다녀야겠다고 생각한 첫번째 계기는 의자였다. 네이버에 취재를 갔더니 말도 안 되게 편한 의자가 있었다. 이름은 허먼 밀러였다. 폭 싸이는 느낌도 아니고 단단한데 엉덩이도 아프지 않았다. 회사로 돌아오니(지금의 회사가 아니다) 가죽이 벗겨져서 그 부분이 굳은 의자가 내 팔과 엉덩이를 찔러댔다. 아마 항문 질환이 있으면 비명횡사했을 것이다. 기자에게는 좌골신경통이 있다. 따라서 엉덩이의 통증을 분산시키기 위해 주로 의자를 뒤로 크게 젖혀 엉덩이의 아픔을 허리의 아픔으로 치환한다. 엉덩이는 아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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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알못 리뷰] 서든어택의 갑작스러운 공격

모바일에서 끝없는 패배를 맛보던 기자는, [겜알못 리뷰] 포린이도 지금 포트나이트 뛰어들 수 있을까? [겜알못 리뷰] 누가 크아가 쉽다고 했나 [겜알못 리뷰] A3를 시작했다 이왕 지는거 조금 더 화끈하게, 현란한 손가락 콘트롤이 되어야 비벼볼 수 있을 것 같은 PC게임에 도전하기로 했다. 재택근무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기자의 지난 PC 게임 추억은 오로지 스타크래프트다. 한창 친구 따라 PC방을 구경다니던 아득한 시절, 컴퓨터만이 나와 1 대 1로 겨뤄줬던 그 게임. 그때 나는, 나와 한 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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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PC방 본격 상륙 대작전

포트나이트가 오는 8일부터 정식으로 PC방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간 포트나이트의 국내 정식 발매를 막아온 기술적 문제는 모두 해결했다는 입장이다. 이미 배틀그라운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가 얼마큼 큰 파급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일 서울 삼성동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자사 게임 포트나이트 국내 정식 론칭과 PC방 정식 서비스 일정을 알렸다. 포트나이트는 언리얼엔진으로 알려진 에픽게임즈가 만든 배틀로얄 게임이다. 북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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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에 부산 맵이 나왔다, 다녀왔다

가장 개성있는 뉴스레터 일간 바이라인 매일 아침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들의 편지와 최신 기사가 여러분의 편지함으로 배달됩니다. Leave this field empty if you're human: 오버워치에 부산 맵이 나왔다. 8월 22일 열린 팬 페스티벌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등장해 맵 소개를 하기도 했다. 실제와 얼마나 닮았는지 전장으로 떠나보기로 한다.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만 접속할 수 있다. 맵은 사찰, 기지, 시내 세 가지다. 그러나 기지의 경우 완전한 가상의 장소이므로 실제의 부산과 연관관계를 찾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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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PC방 운영 솔루션 업체 ‘십년지기’ 인수한 이유

넥슨이 지분을 100% 보유한 연결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을 통해 PC방 운영 솔루션업체 십년지기(공동대표 원순철, 최용훈)의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수가액은 곧 공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넥슨 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엔미디어플랫폼이 기존에 보유한 PC방 운영 관리 프로그램과 결제 시스템 등의 솔루션에 십년지기가 가진 PC 바탕화면 게임 런처와 패치 솔루션을 더해, PC방 운영을 위한 토탈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넥슨에 PC방은 중요한 수입원 중 하나다. 넥슨의 전체 매출 중 온라인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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