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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은행, 주요업무 클라우드에 올렸다

KB저축은행이 지난 달 11일 정식 오픈한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시스템을 약 1개월 안정화 기간을 거쳤다고 15일 밝혔다. KB저축은행은 지난해 5월부터 18개월 간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진행했다. 약 20년 가까이 된 노후 인프라를 교체하고 10년 이상 비즈니스와 기술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번 차세대시스템의 특징은 KB저축은행의 뱅킹 앱 키위뱅크를 비롯한 핵심 업무인 계정계부터 비핵심 업무인 정보계, 업무지원, 경영관리 등 전체 시스템을 KB금융그룹의 클라우드 플랫폼(KB 원 클라우드)을 기반으로 전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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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에 도전장을 던진 KB페이

KB국민카드가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의 독주자인 삼성페이에 도전장을 던졌다. 카드결제가 되는 상점이면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KB페이’를 선보인 것이다. 다만, 아이폰이 국내에서 마그네틱보안전송(MST) 지원이 안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KB페이가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KB페이는 기존의 앱카드에 결제수단을 확대하고 고도화한 버전이다. ▲MST ▲무선마그네틱통신(WMC) ▲근거리무선통신(NFC) ▲QR코드 ▲바코드 기술을 지원한다. QR코드 결제의 경우 약 4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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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검증받은 KB금융, AWS 어디에 활용할까?

KB금융그룹이 아마존 웹서비스(AWS)를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KB금융그룹은 AWS와 함께 금융 클라우드 이용을 위한 금융보안원의 안전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의 안전성 평가는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등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성에 대해 109개 기본 보호조치 항목과 32개 금융부문 추가 보호조치 항목에 대한 평가다. 이번 안전성 평가결과는 KB금융그룹의 각 계열사와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KB금융그룹 전체적으로 ‘AWS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절차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확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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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통합IT센터를 김포에 지은 이유는?

KB금융그룹이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등 계열사별로 관리하던 정보기술 인프라와 기술을 한 곳에 모으는 작업에 돌입했다.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 KB저축은행, KB신용정보 등 KB금융그룹 소속 13개 회사들이 새로운 통합IT센터로 IT 인프라를 이전한다. 계열사들의 인프라 이전은 2021년 2분기까지 예정되어 있다. 통합IT센터는 경기도 김포 한강시도시에 위치해있다. 지난해 7월 준공됐다. 4만236㎡ 면적으로 직원이 근무하는 운영동과 서버 및 주요 장비를 둔 IT동으로 구성됐다. KB국민은행 외에도 여러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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