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후 IPO는 중복상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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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후 IPO는 중복상장 아냐”

네이버가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합병 이후 추진될 기업공개(IPO)에 대해 중복 상장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네이버는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통화에서 “기존 네이버파이낸셜의 가치와 두나무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중복 상장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케이뱅크 “원화스테이블코인 발행, 시중은행 대비 디지털 강점 살린다”

케이뱅크 “원화스테이블코인 발행, 시중은행 대비 디지털 강점 살린다”

강병주 케이뱅크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기자간담회에서, 케이뱅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시중은행과 결제·유통 파트너들과 함께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중은행과 역할이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케이뱅크는 디지털 강점을 살리는 쪽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장 추진하는 인텔리빅스, 핵심 동력은 ‘행동하는 비전 AI’

상장 추진하는 인텔리빅스, 핵심 동력은 ‘행동하는 비전 AI’

인텔리빅스가 전천후 비전 인공지능(AI) 카메라 ‘빅스올캠(VIXallcam)’과 통합 관제 플랫폼 ‘젠 에이엠에스(Gen AMS)’ 등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올해 5월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회사는 “지난 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오는 5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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