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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FSS가 전하는 이커머스 물류의 핵심 ‘시스템’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월부터 공개되기 시작한 네이버 풀필먼트 투자 행보의 마지막을 장식한 업체가 있으니 FSS(Fulfillment Sharing Service)다. 투자 발표는 제일 늦었지만 실제 투자가 진행된 시점은 먼저 투자 발표가 된 위킵, 두손컴퍼니, 신상마켓(딜리셔스)와 동일한 3월에 진행됐다. 네이버가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여러 물류업체의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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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풀필먼트를 연결하는 이유

네이버가 지난달 18일부터 소극적인 방식의 풀필먼트 연동을 시작했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에게 네이버가 투자한 물류업체를 소개하는 방식이다. 네이버가 5월 18일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대상으로 올린 공지사항에는 FSS, 두손컴퍼니, 위킵의 홈페이지와 간단한 소개문구, 문의 이메일이 포함됐다. 이후 해당 문의처로 연락을 하여 풀필먼트 연동을 진행하는 것은 판매자의 자유다. 네이버는 공지사항에서 자사가 투자한 물류업체 3사(위킵, 두손컴퍼니, FSS)를 ‘4PL 풀필먼트 업체’라 소개했다. ‘신상마켓’ 빠져서 서운할 수 있는데, 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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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풀필먼트 투자 광폭, 네 번째 업체로 FSS 발표

네이버의 풀필먼트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네 번째다. 발표 순서대로 치면 3월 16일 위킵, 3월 20일 두손컴퍼니, 3월 27일 신상마켓, 5월 4일 FSS(에프에스에스) 순이다. 사실 FSS도 투자가 확정된 것은 3월 중순이라고 하니 순서는 큰 의미가 없다. 실질적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여러 업체가 한데 묶여 투자가 진행됐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이 외에도 네이버는 CJ대한통운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LG생활건강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판매 물류를 연동하는 등 ‘연결’을 중심으로 자사 이커머스 물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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