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 AI 기반 위협 분석 플랫폼 ‘AILabs 6.0’ 출시

모니터랩, AI 기반 위협 분석 플랫폼 ‘AILabs 6.0’ 출시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에이아이랩스(AILabs) 6.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위협 인텔리전스는 악성코드와 공격에 사용되는 인터넷 주소, 해킹 조직의 활동 등 사이버 위협 정보를 수집·분석해 보안 대응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시큐아이, AI 기반 위협정보 분석 서비스 ‘스틱’ 출시

시큐아이, AI 기반 위협정보 분석 서비스 ‘스틱’ 출시

시큐아이(대표 정삼용)는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스틱(STIC)’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틱은 사이버 위협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기업 보안 담당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위협 인텔리전스(TI)는 악성코드와 공격자의 활동, 보안 취약점 등 사이버공격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뜻한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 “AI 공격 대응, 공급망 위험 상시 점검해야”

시큐리티스코어카드 “AI 공격 대응, 공급망 위험 상시 점검해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네트워크 연결형 저장장치(NAS) 업체 시놀로지(Synology)의 일부 패키지가 ‘PHP2Shell’ 취약점의 영향을 받는다며 사용자에게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것을 29일 권고했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는 최근 국내 금융권에서 확인된 AI 에이전트 활용 공격 사례를 공급망 보안 강화가 필요한 사례로 제시했다.

S2W, ‘보안 특파모‘ 학습·검증에 위협데이터 활용

S2W, ‘보안 특파모‘ 학습·검증에 위협데이터 활용

에스투더블유(S2W·대표 서상덕)가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의 학습과 검증 과정에 참여한다. S2W는 보안 특화 언어모델 구축 경험과 위협 인텔리전스(TI) 기술을 활용하고, 일반 웹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히든채널 데이터도 모델에 반영한다.

사기 계좌 찾던 더치트, ‘금융사기 인텔리전스’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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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계좌 찾던 더치트, ‘금융사기 인텔리전스’로 진화

사기 계좌를 조회해 피해를 막던 금융사기 방지 플래폼 ‘더치트(TheCheat)’가 계좌번호와 전화번호, 온라인 계정의 연결 관계를 분석하는 ‘금융사기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미 신고된 계좌의 이력을 알려주는 데서 나아가, 서로 다른 명의로 흩어진 정보를 연결해 같은 범죄집단의 활동 가능성을 찾는 방식이다.

김휘강 고려대 교수 “모의해킹 의무화, ASM 상시 진단으로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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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강 고려대 교수 “모의해킹 의무화, ASM 상시 진단으로 대응해야”

공공부문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뀌면서, 공공기관도 형식적인 취약점 점검을 넘어 상시 자산 식별과 모의해킹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휘강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14일 열린 ‘크리미널아이피 컨퍼런스 2026(CIPC 2026)’에서 “공공기관도 공격표면관리(ASM)를 기반으로 상시 자산 식별과 모의해킹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S2W, 인사이버 포럼 유럽서 CTI·안보 AI 플랫폼 소개

S2W, 인사이버 포럼 유럽서 CTI·안보 AI 플랫폼 소개

에스투더블유(S2W)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프랑스 릴에서 열린 ‘인사이버 포럼 유럽(INCYBER Forum Europe) 2026’에 참가해 기업·기관용 보안 인공지능(AI) 솔루션과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AI스페라, RSAC 단독 부스 참가…‘크리미널 IP’로 글로벌 공략

AI스페라, RSAC 단독 부스 참가…‘크리미널 IP’로 글로벌 공략

AI스페라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RSA 컨퍼런스 2026(RSAC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AI스페라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앞세워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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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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