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데이터 서비스 및 지원 플랫폼 시연회를 열고 정부24 앱과 연계한 마이데이터 앱서비스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의료·건강·생활 분야 신규 서비스 4종도 함께 공개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울시 120다산콜재단과 인공지능 기반 상담 혁신과 사이버 피해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KISA의 118상담센터 전화 상담 데이터를 활용해 사이버 피해 상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고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랜섬웨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연계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표적도 연구·제조·금융·에너지에서 교육·의료 등 민감 분야까지 넓어지자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난 2월 신설한 AI보안산업본부를 중심으로 보안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상용화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난 오진영 KISA AI보안산업본부장은 “AI 시대에 보안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순 시제품 지원에서 멈추지 않고, 사업화, 마케팅, 투자 유치, 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차원에서의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KISA가 가진 사업 라인업을 묶어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수원시와 함께 ‘모바일 음성 전자고지’ 서비스 확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수원시는 이달 중 체납 안내문을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시범 발송하고, 이후 정기분 지방세 납부 안내문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초광역권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 기업과 주민이 정보보호 산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 입주공간과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격 표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100% 막을 수 있다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빨리 찾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박용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디지털위협대응본부 본부장은 20일 서울 양재에서 열린 ‘CONCERT FORECAST 2026 기업 정보보호 이슈 전망’에서 최근의 사이버 공격 동향을 이렇게 요약했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해킹 은폐 제로: 고의적 해킹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를 열고, 로그 기록 등 디지털 증거 보존 의무와 기업 경영진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쿠팡, 롯데카드 등 대형 침해사고 사례가 잇따라 거론됐다. 전문가들은 공통으로 “지금 법 구조에서는 투명하게 해킹 사고를 신고하고 협조하는 기업보다, 사고를 축소하거나 늦게 알리는 기업이 더 유리해 보일 수 있어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해민 의원은 환영사에서 “해킹 사고 뒤 가장 큰 문제는, 진단 자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구조”라며 “은폐가 문제 해결보다 더 유리한 것처럼 작동하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의 기반으로 쓰이는 5세대 특화망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5세대(5G) 특화망 보안 안내서’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내서는 망 구축부터 운영 단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국내 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지원하는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도입 논의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망보안체계(N2SF)’가 가이드라인 단계를 넘어 실제 적용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N2SF 실증으로 적용 사례와 산출물을 확보했고, 올해는 검증된 모델의 공공기관 도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올해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확대해 개발·공급 기업뿐 아니라 도입·운영 기업까지 지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 KISA는 전체 8개 과제를 매칭펀드 방식으로 운영하고, 과제 유형에 따라 기업당 3억원에서 5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를 3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3월 16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지원사업과 본인전송요구 확대 제도 설명회도 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스마트선박, 우주, 로봇 분야에 특화한 보안 매뉴얼을 개발해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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