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기대작 ‘서브노티카2’, 사전 판매 시작…스팀 매출 1위
크래프톤의 기대작 ‘서브노티카2’가 사전 판매 시작 후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크래프톤의 기대작 ‘서브노티카2’가 사전 판매 시작 후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크래프톤이 대표 지식재산권(IP)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진행한 다양한 이벤트와 협업 사례가 배틀그라운드 프랜차이즈 실적을 견인했다.
크래프톤이 펍지(배틀그라운드) 단일 지식재산권(IP)에 집중된 수익 구조 완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기존 펍지 IP를 확장하는 동시에 ‘다음 배틀그라운드’가 될 신규 프랜차이즈 IP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확장성이 높은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해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인도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통한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네이버가 미래에셋, 크래프톤과 함께 인도 중심 아시아 시장에서 고성장 기술기업 투자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6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SAMG엔터 대표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일 인공지능(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의 첫 모델 4종을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31일 펍지 배틀그라운드가 만우절을 맞아 특별 모드 ‘숨바꼭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새로운 변화 대신 검증된 리더십을 택했다. 게임사들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현 대표 연임 안건을 줄줄이 통과시켰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신작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기존 경영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크래프톤은 24일 대표 지식재산권(IP)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회사는 장수 IP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모드를 출시하고, 사용자제작콘텐츠(UGC)를 중심으로 배틀그라운드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 게임 경험을 끌어올리고, 라이브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할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13일 산하 개발사 언노운 월즈가 개발 중인 오픈 월드 생존 제작 게임 ‘서브노티카 2’의 여섯 번째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11일 사회공헌 활동 영향 보고서인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최초 발간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9일 배틀그라운드와 아티스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협업한 9주년 기념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앱 마켓 ‘플레이 스토어’ 수수료를 10%포인트 인하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자 국내 게임 업계가 반기는 분위기다. 그동안 양대 앱 마켓은 30% 안팎의 수수료를 부과해 개발사 성장을 저해하고 소비자 부담을 키운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번 수수료 인하를 통해 게임 업계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크래프톤은 영국 표준협회(BSI)로부터 ISO/IEC 27001(정보보호 관리 체계)과 ISO/IEC 27701(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27일 PUBG: 배틀그라운드의 출시 9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팬 행사 ‘PUBG 9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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