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5종 게임스컴서 공개…어떤 작품?
크래프톤이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5일 공개했다. 회사가 선보일 게임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작품을 비롯해 노 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이다.
크래프톤이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5일 공개했다. 회사가 선보일 게임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작품을 비롯해 노 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이다.
국내 게임업계가 올해 하반기 신작 공세에 나선다. 넥슨, 엔씨, 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는 물론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데브시스터즈와 같은 중견 업체들도 신작 경쟁에 뛰어들었다.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액션, 슈팅, 서브컬처, 방치형 등 장르가 다양해진 것은 물론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작품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크래프톤이 펍지(PUBG) 지식재산권(IP)의 성장과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92%에 달하는 수준이다. 회사는 IP 협업, 사용자제작콘텐츠(UGC)로 펍지 IP를 확장하고 신작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29일 음성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 라온 스피치’를 글로벌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의 ‘미메시스’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했다. 지난달 실시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가 주효했다.
크래프톤이 한국과 일본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강팀들이 맞붙는 국가 대항전을 연다.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5종을 선보인다. 올해에는 세컨드 파티 퍼블리싱 타이틀도 함께 공개할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23일 게임스컴 2026에 참석해 신작 5종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에 인공지능(AI) 기술 펍지 엘라이를 적용한 신규 모드 ‘엘라이 듀오’를 베타 서비스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크래프톤 산하 언노운월즈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서브노티카2’ 업데이트 방향성을 공유했다.
국내 게임업계가 사용자제작콘텐츠(UGC)를 주목하고 있다. 게임을 개발·서비스하는 것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 다양한 UGC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생산 부담 완화, 이용자 체류 시간 증가, 신규 수익원 확보, 지식재산권(IP) 수명 주기 연장 등 긍정적인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핵심 지식재산권(IP)을 들고 모니터 밖으로 나오고 있다.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체험형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심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용자 접점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인파가 몰리는 도심 속 공간을 게임 IP로 채우며, 게임을 접하지 않은 이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은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게임 속 경험을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을 실제로 구현한 공간이 있다. 크래프톤이 기아와 협업해 조성한 ‘제8구역’이다. 제8구역은 성수동 일대에 거대한 두 개의 자기장이 발생했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행사다. 정식 명칭은 ‘펍지 모바일 x 기아’ 팝업으로, 21일부터 정식으로 개장했다.
크래프톤은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2’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1분기 실적을 일제히 공개했다. 탄탄한 지식재산권(IP)과 흥행 신작을 앞세운 기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 매출 둔화에 직면한 기업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이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그렇지 못한 곳은 비용 효율화와 조직 재정비 등 고강도 체질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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