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올해 게임스컴 간다…신작 5종 공개

크래프톤, 올해 게임스컴 간다…신작 5종 공개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5종을 선보인다. 올해에는 세컨드 파티 퍼블리싱 타이틀도 함께 공개할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23일 게임스컴 2026에 참석해 신작 5종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게임 넘어 플랫폼, UGC 주목하는 게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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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넘어 플랫폼, UGC 주목하는 게임사들

국내 게임업계가 사용자제작콘텐츠(UGC)를 주목하고 있다. 게임을 개발·서비스하는 것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 다양한 UGC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생산 부담 완화, 이용자 체류 시간 증가, 신규 수익원 확보, 지식재산권(IP) 수명 주기 연장 등 긍정적인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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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핵심 지식재산권(IP)을 들고 모니터 밖으로 나오고 있다.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체험형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심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용자 접점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인파가 몰리는 도심 속 공간을 게임 IP로 채우며, 게임을 접하지 않은 이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현실로 만난 배그 모바일…크래프톤·기아가 조성한 ‘제8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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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만난 배그 모바일…크래프톤·기아가 조성한 ‘제8 구역’

게임 속 경험을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을 실제로 구현한 공간이 있다. 크래프톤이 기아와 협업해 조성한 ‘제8구역’이다. 제8구역은 성수동 일대에 거대한 두 개의 자기장이 발생했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행사다. 정식 명칭은 ‘펍지 모바일 x 기아’ 팝업으로, 21일부터 정식으로 개장했다.

1분기 게임업계, 잘한 곳은 더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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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게임업계, 잘한 곳은 더 잘했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1분기 실적을 일제히 공개했다. 탄탄한 지식재산권(IP)과 흥행 신작을 앞세운 기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 매출 둔화에 직면한 기업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이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그렇지 못한 곳은 비용 효율화와 조직 재정비 등 고강도 체질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K-게임사 체질개선④] 크래프톤, 배그 너머 AI·인도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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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④] 크래프톤, 배그 너머 AI·인도시장 공략 본격화

크래프톤이 펍지(배틀그라운드) 단일 지식재산권(IP)에 집중된 수익 구조 완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기존 펍지 IP를 확장하는 동시에 ‘다음 배틀그라운드’가 될 신규 프랜차이즈 IP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확장성이 높은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해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인도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통한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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