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육성 1380명’…크래프톤, 사회공헌 성과 공유

크래프톤은 11일 사회공헌 활동 영향 보고서인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최초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디지털 인재 양성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형성 총 3대 전략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개인이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크래프톤은 베터그라운드, 크래프톤 정글, AI 펠로우십 등 다양한 국내외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AI 인재를 약 1380명 양성했다. 특히 크래프톤 정글은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이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 프로그램은 구성원과 팬이 함께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했다. 글로벌 지역사회에서 겪는 각종 어려움을 구성원들이 직접 나서서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했다. 크래프톤은 구성원 기부금에 회사가 일정 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를 포함한 지역사회 기부를 통해 누적 174억원 이상 기부금을 조성했다.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형성 프로그램은 게임을 문화로 확장하고,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가 공존하는 건강한 디지털 생태계를 만든었다고 평가했다. 크래프톤은 앞으로도 CSR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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