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④] 크래프톤, 배그 너머 AI·인도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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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④] 크래프톤, 배그 너머 AI·인도시장 공략 본격화

크래프톤이 펍지(배틀그라운드) 단일 지식재산권(IP)에 집중된 수익 구조 완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기존 펍지 IP를 확장하는 동시에 ‘다음 배틀그라운드’가 될 신규 프랜차이즈 IP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확장성이 높은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해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인도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통한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기존 리더십’ 택한 게임업계…변화 대신 ‘안정’

‘기존 리더십’ 택한 게임업계…변화 대신 ‘안정’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새로운 변화 대신 검증된 리더십을 택했다. 게임사들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현 대표 연임 안건을 줄줄이 통과시켰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신작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기존 경영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플랫폼으로 확장’…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 발표

‘플랫폼으로 확장’…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 발표

크래프톤은 24일 대표 지식재산권(IP)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회사는 장수 IP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모드를 출시하고, 사용자제작콘텐츠(UGC)를 중심으로 배틀그라운드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 게임 경험을 끌어올리고, 라이브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할 방침이다.

구글 앱 마켓 수수료 인하…게임 업계 최대 수혜자는 누구?

구글 앱 마켓 수수료 인하…게임 업계 최대 수혜자는 누구?

구글이 안드로이드 앱 마켓 ‘플레이 스토어’ 수수료를 10%포인트 인하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자 국내 게임 업계가 반기는 분위기다. 그동안 양대 앱 마켓은 30% 안팎의 수수료를 부과해 개발사 성장을 저해하고 소비자 부담을 키운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번 수수료 인하를 통해 게임 업계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아크 레이더스 잇는 국산 신작들, 이용자 검증 나섰다

아크 레이더스 잇는 국산 신작들, 이용자 검증 나섰다

넥슨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으로 익스트랙션 장르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그 뒤를 이을 국산 익스트랙션 작품들이 속속 이용자 테스트 절차에 돌입했다. 각 게임사는 출시 전 초기 단계부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를 통해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폴란드 향하는 국내 게임사, 이유는?

폴란드 향하는 국내 게임사, 이유는?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폴란드 게임 업계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전 세계 시장으로 발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폴란드 게임 업계는 AAA급 작품 개발력이 출중하고, 관련 인재도 많다.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도 활발하다. AAA급 지식재산권(IP) 확보에 유리한 환경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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