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AI 시대 경쟁력은 ‘콘텐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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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AI 시대 경쟁력은 ‘콘텐츠’, 이유는?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시대 경쟁력으로 ‘콘텐츠’를 내걸었다. AI 모델이 상향 평준화되는 상황에서 결국 승패를 가르는 건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달렸다는 판단이다. 한국 이용자의 정보와 창작자 생태계에 축적된 방대한 사용자생성콘텐츠(UGC)는 네이버만이 지닌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에 회사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작자 동반 성장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네이버웹툰 ‘스튜디오 화이트’, 日 메가 IP 육성한다

네이버웹툰 ‘스튜디오 화이트’, 日 메가 IP 육성한다

네이버웹툰이 새로 설립한 ‘스튜디오 화이트’를 앞세워 지식재산권(IP) 육성에 나선다. 스튜디오 화이트는 네이버웹툰의 일본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그리고 일본 카도카와가 함께 설립한 곳이다.

웹툰 엔터, 글로벌 중심 리더십 재편…CBO 신설

웹툰 엔터, 글로벌 중심 리더십 재편…CBO 신설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이하 웹툰 엔터)는 14일 기존 지역별 운영체제를 글로벌 리더십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고사업책임자(CBO) 직책을 신설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성장을 강화할 방침이다.

“웹툰을 작가가 돈 버는 것이 핵심” 네이버 웹툰의 전략

“웹툰을 작가가 돈 버는 것이 핵심” 네이버 웹툰의 전략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신임 프레지던트(사장)은 17일 네이버스퀘어 역삼에서 연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웹툰의 미국 모회사다. 김 프레지던트는 이 자리에서 회사의 향후 사업 방향성을 전달하며 수익성보다 ‘성장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플라이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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