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챗 다음은 무엇일까…딥그로브 “내가 주인공인 AI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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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챗 다음은 무엇일까…딥그로브 “내가 주인공인 AI 드라마”

나봉민 딥그로브 대표는 캐릭터챗이 터질 것을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재직 시절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을 기획하기도 했다. 크랙은 뤼튼테크놀로지스를 기업가치 1조원 유니콘으로 밀어 올린 일등공신이다. 이 정도의 폭발적인 성장은 처음 기획할 때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나 대표만 빼고는.

K-콘텐츠산업협의회 출범…첫 목표는 ‘2030년 매출 22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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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산업협의회 출범…첫 목표는 ‘2030년 매출 220조’

국내 콘텐츠 업계를 아우르는 11개 협단체가 참여한 ‘K-콘텐츠산업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4대 목표를 설정하고 오는 2030년까지 콘텐츠산업 매출 2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예산 확대로는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세제, 금융, 법제 등 성장 구조 전반을 뒷받침할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I 버튜버는 제2의 QWER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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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튜버는 제2의 QWER이 될 수 있을까

언엑스가 AI 크리에이터라 불리는 자체 인플루언서를 키우려는 이유는 확고하다. AI 캐릭터 고유의 매력으로 팬덤을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IP를 확장하기 위해서다. 언엑스는 장차 이 IP를 통해 그룹 ‘QWER’처럼 개별 크리에이터의 팬덤을 기반으로 대중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사례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자체 크리에이터 플랫폼 ‘팬덤 엔진’도 개발하고 있다.

진짜같은 목소리에서 오디오 AI 플랫폼으로, 일레븐랩스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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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같은 목소리에서 오디오 AI 플랫폼으로, 일레븐랩스의 진화

실제 사람의 목소리 같은 텍스트투스피치(TTS) 기술로 유명세를 탄 AI 스타트업 일레븐랩스가 진화하고 있다. 이제 오디오 중심의 AI 콘텐츠 플랫폼 회사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 강점을 살려 크리에이티브 시장을 노리면서, AI 플랫폼에 유연성, 안정성, 거버넌스 등을 높이며 기업 시장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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