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을 작가가 돈 버는 것이 핵심” 네이버 웹툰의 전략

“웹툰을 작가가 돈 버는 것이 핵심” 네이버 웹툰의 전략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신임 프레지던트(사장)은 17일 네이버스퀘어 역삼에서 연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웹툰의 미국 모회사다. 김 프레지던트는 이 자리에서 회사의 향후 사업 방향성을 전달하며 수익성보다 ‘성장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플라이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네이버시리즈, 유망 작품 조명한다…최강신작 캠페인 전개

네이버시리즈, 유망 작품 조명한다…최강신작 캠페인 전개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독자들에게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확대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은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최강신작 첫 번째 주인공은 작가의 신작…

“대시는 드롭박스 비즈니스의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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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는 드롭박스 비즈니스의 2막”

“드롭박스에게 대시는 우리 비즈니시의 2막이다. AI 검색 대시를 통해 기업고객이 더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업무의 수많은 노이즈를 제거하고, 시간을 줄여서 의미있는 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하길 기대한다. 앞으로 대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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