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일본 포스트프로덕션협회와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 교류
덱스터스튜디오는 일본 포스트프로덕션협회(JPPA) 회장 및 회원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기술 활용 현황과 노하우, 실제 적용 사례 등 AI VFX 파이프라인 전략 전반을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일본 포스트프로덕션협회(JPPA) 회장 및 회원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기술 활용 현황과 노하우, 실제 적용 사례 등 AI VFX 파이프라인 전략 전반을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콘텐츠 산업의 변천사는 항상 기술 발전과 함께해왔다. MP3 플레이어는 과거 카세트테이프와 CD 중심이었던 음반 사업을 바꿔놓았고, 스마트폰은 만화와 소설 시장의 중심축을 종이책에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툰·웹소설로 옮겨놓았다.
게임,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 산업 11개 협단체가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콘텐츠산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는 2030년까지 K-콘텐츠 220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SOOP이 서비스 시작 20년 만에 판교에 신사옥을 마련한다. 여러 사업장에 분산돼 있던 주요 업무 거점을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연구개발(R&D) 센터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실제 사람의 목소리 같은 텍스트투스피치(TTS) 기술로 유명세를 탄 AI 스타트업 일레븐랩스가 진화하고 있다. 이제 오디오 중심의 AI 콘텐츠 플랫폼 회사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 강점을 살려 크리에이티브 시장을 노리면서, AI 플랫폼에 유연성, 안정성, 거버넌스 등을 높이며 기업 시장을 향한다.
SOOP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세무조사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고 전략적 투자가 맞물린 영향이다.
리디는 28일 AX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AI 활용 우수 사례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일레븐랩스, 한국서 ‘파운딩 콘텐츠 크리에이터 앰배서더’ 모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식재산권(IP) ‘나 혼자만 레벨업’이 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돌아온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극장판 ‘나 혼자만 레벨업 -비욘드 더 시스템-’ 제작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작품은 지난 2025년 방영된 애니메이션 이후를 그린 후속편이다.
네이버웹툰은 30일 인공지능(AI) 스토리챗 ‘바이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작자가 승인한 웹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캐릭터와 대화하며 새로운 얘기를 만드는 서비스다.
음성 AI 기업 허드슨에이아이가 컨퍼런스에서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을 제공했다.
허드슨에이아이는 지난 30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우관 각당헌에서 열린 ‘K-컬처 익스플레인드(K-Culture Explained)’ 행사에서 실시간 음성 인식·번역 기술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학교와 K-엔터테크허브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외 대학생 300여 명이 참석했다.
“그 어떤 광고보다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사람들의 입소문이다. 주변 지인이 ‘이거 진짜 재밌어’라고 얘기하는 순간 광고보다 강렬한 임팩트를 준다. 팬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어 K-콘텐츠가 글로벌 문화의 중심이 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김미후 넷플릭스 한국 마케팅 부문 디렉터는 3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K-콘텐츠 글로벌 확산 인사이트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디렉터는 회사가 추구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컨버세이션 퍼스트’를 꼽았다. 시청자들의 대화가 쌓여 글로벌 팬덤으로 확장되고, 이것이 곧 K-콘텐츠 글로벌 확산에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게임 지식재산권(IP) 영상화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를 활용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게임 영상화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기존 이용자 충성도 강화, 복귀 이용자 유도, 세계관 확장, 장기 IP 운영 등을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다만 높은 제작비와 긴 제작 시간, 이용자 눈높이 상승과 같은 부담이 커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라는 분석이다.
네이버웹툰은 24일 새로운 앱 ‘컷츠메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원작자가 승인한 웹툰 지식재산권(IP)으로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SOOP이 스트리머 방송을 돕는 인공지능(AI) 매니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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