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합친 지란지교소프트, ‘시큐어 AI 오피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지란지교소프트가 지란지교데이터와의 합병을 마치고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NI)를 흡수합병한다. 3사의 강점인 보안·데이터 보호·인공지능(AI) 역량을 합쳐 ‘시큐어 AI 오피스(Secure AI Office)’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사 통합 배경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지란지교소프트가 지란지교데이터와의 합병을 마치고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NI)를 흡수합병한다. 3사의 강점인 보안·데이터 보호·인공지능(AI) 역량을 합쳐 ‘시큐어 AI 오피스(Secure AI Office)’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사 통합 배경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고용·교육 부문의 개인정보 제3자 전송요구권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마이데이터 중계 인프라 실증 지원사업’을 1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란지교데이터는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TS),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한 ‘교통카드 합성데이터 개방 사업’에 참여해 합성데이터 개방…
지란지교데이터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린 ‘DXPO 요코하마 2026’에…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기술의 자동화를 앞당기면서, 국내 보안업계도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악성코드 탐지나 반복 업무 자동화에 머물던 활용 범위가 위협 분석, 대응, 보고까지 넓어지면서 보안 운영 효율과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고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유병완)는 프라이빗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기업용 인공지능(AI) 지식관리…
2025년 상반기 사이버보안 기업들은 잇따른 대형 해킹 사고와 정책 변화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SK텔레콤, 예스24, 서울보증보험 등 대규모 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면서 공공·민간 전반에 걸쳐 보안 투자가 확대됐고, 정부의 망분리 완화 정책과 제로트러스트 도입 논의도 기업 전략에 큰 영향을 미쳤다. 동시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확산은 보안업계에 위협과 기회를 동시에 안기며, 각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챗GPT, 제미나이와 같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가 기업 현장에 빠르게…
유병완 대표 “데이터 보호와 보호된 데이터 활용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지난 5년간 매출·조직…
1994년 지란지교소프트 설립 후 현재 전체 매출 1000억원 규모 갖춘 IT 솔루션…
데이터 보호 전문기업 지란지교데이터는 키오스크·포스(POS) 보안 솔루션 ‘키오스크필터’의 명칭을 ‘파라솔(PARASOLE)’로 변경한다고 16일…
유병완 대표 인터뷰 지란지교데이터가 새 대표 체제에서 다양한 제품 간 시너지를 통해…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는 키오스크·포스(POS) 민감 정보 보안 및 멀웨어 공격…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는 신임 대표로 유병완 사업본부장을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란지교데이터는 키오스크와 포스(POS) 등 특수목적 시스템을 위한 보안 솔루션 ‘키오스크필터(KIOSKFILTER) ’를 출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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