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 EDR, 글로벌 악성코드 평가 ‘VB100’ 12회 연속 A등급
소만사는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 ‘프라이버시-아이 EDR(Privacy-i EDR, 해외명 프라이버시-아이 AV·Privacy-i AV)’이 바이러스…
소만사는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 ‘프라이버시-아이 EDR(Privacy-i EDR, 해외명 프라이버시-아이 AV·Privacy-i AV)’이 바이러스…
포티넷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CNAPP) ‘포티CNAPP(FortiCNAPP)’ 기능을 강화해, 실제 공격 가능성과…
정부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체계 전환을 두고 관계부처 간 논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아직 제도의 개편 방향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관계자는 “업계에서 언급된 CSAP 개편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며 “과기정통부와 국정원 등 관계 부처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개편 내용은 아직 합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넷스카우트는 이더넷과 와이파이 7(Wi-Fi 7) 환경에서 실시간 심층 패킷 분석(DPI)을 지원하고, SSL/TLS 인증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엔지니어스원(nGeniusONE)’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오아이앤이(NEOINE)와 시큐아이(SECUI)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액티브 디렉터리 보안과 아이덴티티 위협 탐지·대응(ITDR) 보안,…
아이티센클로잇이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를 27일 공식 출시했다. 에이전트고 2026는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여러 AI 에이전트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연결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이다. 회사는 ▲엔터프라이즈급 AI 거버넌스와 보안 ▲멀티 AI 에이전트 협업의 오케스트레이션 ▲고성능 AI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모두 갖추고 있는 점이 에이전트고의 큰 장점이라고 강조한다.
소프트캠프는 에임인텔리전스와 기업용 AI 환경의 보안 통제와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도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진행됐다.
에스에스알(SSR)은 CCE 취약점 진단 솔루션 ‘솔리드스텝 CCE(SolidStep CCE)’가 2025년 공공조달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가 주관하는 ‘2026 이머징 AI+X 톱100(2026 Emerging AI+X TOP 100)’ 사이버시큐리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2025년 사이버침해사고 신고 통계를 종합해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들이 보안 운영 센터(SOC)를 내부 단독 구축보다 아웃소싱이나 혼용 방식으로 운영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카스퍼스키는 SOC 운영 현황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 SOC를 구축한 기업의 약 90%가 외부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2월 4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사이버 시큐리티 & 클라우드 엑스포 글로벌 2026(Cyber Security & Cloud Expo Global 2026)’에 참가해 유럽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함께 쿠버네티스 운영이 늘면서, 설정 오류와 오픈소스 취약점 같은 문제가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안 기업 아톤은 2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진행한 웨비나에서 쿠버네티스 보안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애플리케이션 단위 통합 보안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사이버아크(CyberArk)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기업들의 공개 키 인프라(PKI: Public Key Infrastructure) 운영이 디지털 아이덴티티 정보를 위험에 빠뜨려, 가시성과 컴플라이언스 실패 사례가 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 ‘PKI 보안 동향: 글로벌 트렌드, 도전과제 및 비즈니스 영향 연구’를 2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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