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P 손질 논의에 국내 클라우드 업계 우려 커져

CSAP 손질 논의에 국내 클라우드 업계 우려 커져

정부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체계 전환을 두고 관계부처 간 논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아직 제도의 개편 방향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관계자는 “업계에서 언급된 CSAP 개편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며 “과기정통부와 국정원 등 관계 부처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개편 내용은 아직 합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티센클로잇,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 출시

아이티센클로잇,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 출시

아이티센클로잇이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를 27일 공식 출시했다. 에이전트고 2026는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여러 AI 에이전트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연결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이다. 회사는 ▲엔터프라이즈급 AI 거버넌스와 보안 ▲멀티 AI 에이전트 협업의 오케스트레이션 ▲고성능 AI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모두 갖추고 있는 점이 에이전트고의 큰 장점이라고 강조한다.

아톤 “쿠버네티스 보안,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통합 관리해야”

아톤 “쿠버네티스 보안,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통합 관리해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함께 쿠버네티스 운영이 늘면서, 설정 오류와 오픈소스 취약점 같은 문제가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안 기업 아톤은 2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진행한 웨비나에서 쿠버네티스 보안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애플리케이션 단위 통합 보안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다가오는 RSAC2026, 참가하는 국내 보안기업은

다가오는 RSAC2026, 참가하는 국내 보안기업은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사이버아크 “아태지역 PKI 운영 가시성 부족·컴플라이언스 실패 늘어”

사이버아크 “아태지역 PKI 운영 가시성 부족·컴플라이언스 실패 늘어”

사이버아크(CyberArk)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기업들의 공개 키 인프라(PKI: Public Key Infrastructure) 운영이 디지털 아이덴티티 정보를 위험에 빠뜨려, 가시성과 컴플라이언스 실패 사례가 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 ‘PKI 보안 동향: 글로벌 트렌드, 도전과제 및 비즈니스 영향 연구’를 2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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