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AI 에이전트에 ‘신분증’ 부여…NHI·AAM 개발
라온시큐어가 AI 에이전트에 별도 신원을 부여하고 권한 위임부터 작업 이력까지 통제하는 비인간 신원(NHI)·에이전틱 AI 관리(AAM) 기술 개발을 마치고 고객 환경에 적용하고 있다.
라온시큐어가 AI 에이전트에 별도 신원을 부여하고 권한 위임부터 작업 이력까지 통제하는 비인간 신원(NHI)·에이전틱 AI 관리(AAM) 기술 개발을 마치고 고객 환경에 적용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3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2027~2029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 규율을 위험도에 비례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유출 사고 대응을 사후 제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주니퍼네트웍스를 인수, 합병한 HPE가 에이전틱 AI 시대에 걸맞는 자율운영 네트워킹(Self-driving Network) 전략을 본격 확장한다. AI와 기업의 IT 인프라, 네트워크 환경이 분산됨에 따라 운영을 간소화하고 복잡성을 줄이며, 대규모 환경에서 사람의 개입 없이 자율적인 IT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 자동화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율운영 네트워크 기반 AI 네트워킹 혁신과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위한 AI’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지원하는 ‘AI를 위한 네트워크’, ▲AI 시대에 맞는 네트워크와 보안 통합 혁신 지원에 주력한다.
“사람은 문서를 읽고 처리하는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 이제는 AI 에이전트도 문서를 읽고 직접 업무를 수행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직원, 내부자가 된 만큼 어떤 문서를 볼 수 있는지, 누가 그 권한을 위임했는지, 그 문서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실행했는지까지 모두 보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소프트캠프 솔루션데이 2026’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소프트캠프는 이날 문서의 출처와 등급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입력 내용,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실행 권한까지 관리하는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
한국디지털인증협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회의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신원관리와 연령 보증 관련 제안 3건이 신규 표준화 작업항목으로 채택됐다고 2일 밝혔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는 엔비디아(NVIDIA)와 인공지능(AI) 팩토리 내부에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적용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달 25일 약 4개월 간의 베타 운영을 마치고 인공지능(AI) 쇼핑 에이전트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정보보호 체계와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담은 첫 공식 보고서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포티넷은 보안 위협 탐지와 조사, 대응 기능을 하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통합 보안운영센터(SOC) 플랫폼 ‘포티SOC(FortiSOC)’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달 30일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산하 인공지능 작업반(AIWG)과 국제집행 작업반(IEWG) 회원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정책’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협회 사무국에서 ‘인공지능(AI) 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 회의를 열고 AI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의체 의장은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맡고 있다.
한국퀀텀컴퓨팅(KQC)은 사용자가 자연어로 입력한 최적화 문제를 수학적 모델로 변환하고 계산하는 양자·인공지능(AI) 하이브리드 플랫폼 ‘큐비티어(KQC Qubiteer)’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태니엄(한국 대표 박영선)은 에이전트 기반 인공지능(AI) 솔루션 ‘태니엄 아틀라스(Tanium Atlas)’를 상용 클라우드 고객과 미국 정부(USG) 클라우드 고객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즈푸AI(Zhipu AI·Z.ai)가 이달 공개한 모델 ‘GLM-5.2’가 일부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탐지 시험에서 앤트로픽의 미토스와 비슷한 성능을 보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외부 노출 자산과 취약점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관리할 수 있는 ‘아틀라스 공격표면관리(Atlas ASM)’ 웹서비스를 2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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