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PC CPU 시장 진출…윈텔 대신 윈엔 될까
|

엔비디아, PC CPU 시장 진출…윈텔 대신 윈엔 될까

엔비디아가 컴퓨텍스 2026에서 자체 PC용 칩 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인텔·AMD가 수십 년간 장악해온 윈도우 PC 프로세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RTX 스파크의 정식 명칭은 N1X로, ARM 기반 CPU와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GPU를 하나의 패키지에 통합한 슈퍼칩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완 기조연설에서 RTX 스파크를 발표하며 “40년 만에 처음으로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PC 라인”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지난 분기 클라우드 매출 500억불 돌파

마이크로소프트, 지난 분기 클라우드 매출 500억불 돌파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분기 오픈AI, 앤트로픽 등의 AI 인프라 계약에 힘입어 클라우드 사업 전반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부문 전체 매출은 분기 500억달러를 돌파했지만, 사상 최대치 인프라 투자 지출에 비해 성장률 정체에 주목한 투자자로부터 AI 수요 부족이란 부정적 평가를 받았다.

지원 종료 윈도우10, 2개월 연속 상승세

지원 종료 윈도우10, 2개월 연속 상승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이 기술지원 종료 후에도 2개월 연속으로 운영체제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는 이상 현상을 보이고 있다. 주류 제품인 윈도우11의 점유율 하락 속에 윈도우7까지 점유율을 늘렸다. 전체 OS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지배력 축소를 나타낸다는 평가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