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AI 주도형 SW 개발 방법 도입한 결과(feat. 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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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AI 주도형 SW 개발 방법 도입한 결과(feat. AWS)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는 지난 16일 AWS 코리아 사옥에서 ‘AI-DLC & Kiro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개발 방법론인 ‘AI 주도 개발 라이프사이클, AI DLC)과 스펙 기반 개발 도구 키로(Kiro)를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 지난 AWS 서밋 서울 2026 ‘AI-DLC 챌린지’에서 우승한 현대해상, LG유플러스, SK AX 등 3팀의 관계자가 참석해 구축한 솔루션과 키로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 보안 AI 에이전트 ‘에어’, AI+ 인증 획득

이글루코퍼레이션 보안 AI 에이전트 ‘에어’, AI+ 인증 획득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어(AiR, AI Road)’가 한국표준협회(KSA)의 에이아이플러스(AI+)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I+ 인증은 AI 기술을 적용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한국표준협회는 현장심사를 맡고 시험기관인 와이즈스톤은 제품시험을 수행한다.

3사 합친 지란지교소프트, ‘시큐어 AI 오피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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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 합친 지란지교소프트, ‘시큐어 AI 오피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지란지교소프트가 지란지교데이터와의 합병을 마치고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NI)를 흡수합병한다. 3사의 강점인 보안·데이터 보호·인공지능(AI) 역량을 합쳐 ‘시큐어 AI 오피스(Secure AI Office)’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사 통합 배경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 확산에 레드팀도 바뀐다…“행동 전체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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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확산에 레드팀도 바뀐다…“행동 전체 점검해야”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깃허브 전 CEO 토마스 돔케, 경쟁작 ‘분산형 깃 네트워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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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전 CEO 토마스 돔케, 경쟁작 ‘분산형 깃 네트워크’ 출시

깃허브의 전 최고경영자(CEO)였던 토마스 돔케의 스타트업 ‘엔타이어(Entire)’가 자체 분산 깃(Git) 네트워크를 출시했다. 최근 AI 에이전트들의 깃 저장소 접근 폭증으로 인프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깃허브를 겨냥했다. 중앙집중형 깃 호스팅 대신 탈중앙화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트래픽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AI 안전의 경계 넓어진다…에이전트에서 피지컬 AI까지 검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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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의 경계 넓어진다…에이전트에서 피지컬 AI까지 검증해야

인공지능(AI)이 챗봇에서 외부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와 현실의 장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단순히 유해한 답변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는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AI가 어떤 정보에 접근하고 누구에게 정보를 보내는지, 현실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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