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대형 변경을 계층형 PR로 분할하는 기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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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대형 변경을 계층형 PR로 분할하는 기능 공개

깃허브가 대규모 코드 변경을 작은 단위로 나눠 검토할 수 있는 ‘스택형 풀리퀘스트 (Stacked Pull Requests)’ 기능을 퍼블릭 프리뷰 형태로 30일(현지시간) 출시했다.

스택형 PR는 하나의 큰 코드 변경을 작고 검토하기 쉬운 풀리퀘스트(PR)로 분할해 나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개발자는 각 PR를 개별적으로 검토하고 확인한 후 한번의 클릭으로 모두 병합할 수 있다. 작업을 여러 브랜치에 분산시켜 수동으로 리베이스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에이전틱 AI, 사람・데이터・AI 상호작용 방식을 보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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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사람・데이터・AI 상호작용 방식을 보호해야”

“AI 도입이 가속되면서 기업은 이메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협업 플랫폼, 기업 시스템 전반에서 사람과 데이터, 그리고 AI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보호해야 한다. AI가 기업의 일상 업무환경에 본격적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제 AI 어시스턴트와 에이전트는 데이터에 접근하고, 정보를 해석하며, 스스로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은 단순히 누가 또는 무엇이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넘어서는 보안을 가져야 한다. 해당 행동이 적절한지, 그리고 기업의 업무 목적과 부합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보안 체계도 필요하다.”

오픈AI 모델, 허깅페이스 침해 과정서 외부 계정 4개 접근

오픈AI 모델, 허깅페이스 침해 과정서 외부 계정 4개 접근

오픈AI(OpenAI)가 허깅페이스(Hugging Face) 침해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사 모델이 외부 서비스 4곳의 계정 4개에도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오픈AI는 지난 21일 공개한 사고 조사 내용을 이날 갱신했다. 모델은 인터넷에 공개된 인증정보를 찾아 외부 서비스의 계정에 접근했다.

엔비디아, 개방형 AI 보안 연합 출범…네이버·SK텔레콤 참여

엔비디아, 개방형 AI 보안 연합 출범…네이버·SK텔레콤 참여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를 보호할 개방형 보안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네이버와 SK텔레콤을 포함한 37개 기업·기관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미토스 이상의 AI 보안 ‘프로젝트 퍼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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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미토스 이상의 AI 보안 ‘프로젝트 퍼셉션’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시대의 보안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프로젝트 퍼셉션(Project Perception)’을 28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멀티 모델 전략을 바탕으로 보안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제공하고, 자체 특화 모델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멀티 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MDASH)에 새로운 보안 특화 AI 모델인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다.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 MDASH는 사이버짐 벤치마크에서 96%의 성능을 기록했으며, 미토스를 12점 앞섰다. 앤트로픽 미토스와 오픈AI GPT-5.5-사이버를 포함한 경쟁 모델은 약 83%의 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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