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템빨: 오버기어드’ 미리보기
넥슨이 오는 26일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를 선보인다.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장비 중심 성장 시스템과 서버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고 경쟁하는 콘텐츠를 앞세운 작품이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전반적인 특징과 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섰다.
넥슨이 오는 26일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를 선보인다.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장비 중심 성장 시스템과 서버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고 경쟁하는 콘텐츠를 앞세운 작품이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전반적인 특징과 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섰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핵심은 출시 그 시점이 아닌 그 이후부터의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한 말이다.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와 개발사 슈퍼캣은 이날 게임 정식 출시일을 10월 8일로 못 박았다. 이와 함께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 그리고 출시 이후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회사는 소통과 게임 내 질서 유지를 핵심 운영 가치로 삼았다.
“어떤 게임으로 선보여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이나 게임 콘텐츠 규모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희가 찾은 답은 바로 ‘모두를 위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7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제우스는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고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신작으로, 오는 26일 출시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핵심 콘텐츠, 개발 철학, 서비스 방향 등 제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
엔씨가 아이온2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협업 콘텐츠와 향후 업데이트 내용, 멤버십 가격 인하 등이 포함됐다.
넷마블은 출시 예정인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온라인 쇼케이스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달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을 통해, 쿠키런 지식재산권(IP)으로 준비 중인 다양한 계획들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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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간판 게임 ‘로스트아크’의 사령탑이 바뀌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지난 24일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에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워’ 9주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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