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AI 주도형 SW 개발 방법 도입한 결과(feat. AWS)
|

대기업이 AI 주도형 SW 개발 방법 도입한 결과(feat. AWS)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는 지난 16일 AWS 코리아 사옥에서 ‘AI-DLC & Kiro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개발 방법론인 ‘AI 주도 개발 라이프사이클, AI DLC)과 스펙 기반 개발 도구 키로(Kiro)를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 지난 AWS 서밋 서울 2026 ‘AI-DLC 챌린지’에서 우승한 현대해상, LG유플러스, SK AX 등 3팀의 관계자가 참석해 구축한 솔루션과 키로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기획/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①] 취약점 쏟아져도, 패치는 느린 이유
| |

[기획/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①] 취약점 쏟아져도, 패치는 느린 이유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를 기점으로 AI의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색 능력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AI가 대량의 취약점을 찾고 공격코드까지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이를 어떻게 빠르게 분석, 검증하고 대응, 관리할 지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미토스 이후, 취약점 대응’ 기획 시리즈로 AI 이후 취약점 관리와 대응 체계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살펴본다. 첫 회에서는 기업의 패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짚어 봤다.

제주은행이 오픈소스 스캐너 도입을 서두르는 이유
|

제주은행이 오픈소스 스캐너 도입을 서두르는 이유

“매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취약점 공지가 오지만, 정작 우리 시스템에 어떤 오픈소스가 있는지 현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동일 제주은행 정보보호파트 프로(과장)는 1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SAI 2026 AI-Powered AppSec: AI 혁신으로 완성하는 SW 공급망 보안’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내 코드가 살상무기가 된다면”…팔란티어, 직원들 동요
|

“내 코드가 살상무기가 된다면”…팔란티어, 직원들 동요

내가 만든 데이터 분석 코드가 군사 작전 중 표적을 정하는 데 쓰인다면 어떨까. 팔란티어 내부에서 자사 기술을 군사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둘러싸고 윤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한 의견 충돌을 넘어, 자사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사람을 죽게 할 수도 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됐다. 이 같은 문제는 사내 슬랙 등 내부 메신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군사 작전과 이민 단속 등에 팔란티어가 개발한 데이터 분석 시스템이 활용된 사례가 밝혀지면서 논쟁이 본격화됐다.

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도약 나선 티맥스소프트, 신규 브랜드 ‘컨티뉴엄 AI’ 공개

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도약 나선 티맥스소프트, 신규 브랜드 ‘컨티뉴엄 AI’ 공개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 이형용)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하며, 신규 AI 브랜드와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21일 티맥스소프트는 현재 개발 중인 신규 AI 제품군의 브랜드 명칭을 ‘컨티뉴엄 AI(Continuum AI)’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올해 별도기준 매출 목표 2000억원 돌파를 제시했다.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구독형 서비스,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적 구조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자이오넥스, AI 기업 ‘비알프레임’ 인수…자율형 SCM 구현 가속

자이오넥스, AI 기업 ‘비알프레임’ 인수…자율형 SCM 구현 가속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전문기업 자이오넥스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및 분석 역량을 보유한 비알프레임을 인수하 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자이오넥스가 추진 중인 자율형 SCM(Autonomous SCM) 플랫폼 구현에 필요한 AI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됐다.

애플, 소프트웨어 구독 서비스에 발 들이다

애플, 소프트웨어 구독 서비스에 발 들이다

애플이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파이널컷프로, 로직프로, 픽셀메이터프로 등 그동안 별도 패키지 라이선스로 판매해온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제품을 생산성 애플리케이션과 번들로 묶어 월 구독 상품으로 내놓은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판매의 지렛대로 사용해온 애플이 월 13달러의 반복 매출에 얼마나 큰 매력을 느끼게 될 지 주목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