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보험사·GA 정보보안 협의체 출범
금융보안원은 지난 25일 금융감독원과 보험회사, 법인보험대리점(GA), 관련 협회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센터에서 ‘보험사-GA 정보보안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지난 25일 금융감독원과 보험회사, 법인보험대리점(GA), 관련 협회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센터에서 ‘보험사-GA 정보보안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톤은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전문 솔루션사로 선정된 뒤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소만사는 PC에 설치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현황과 활동을 파악하고 권한을 관리하는 AI 탐지·대응(AIDR) 솔루션 ‘Privacy-i AIDR’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지난 25일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 구축사업’ 착수 워크숍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관제센터(SOC) 운영전략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앤트로픽이 자사의 프론티어 모델 ‘클로드 미토스5(Claude Mythos 5)’를 기존 보안 제품과 서비스에 통합한다. 이용자가 미토스5에 직접 접근하는 대신 취약점 패치나 보안 경고 등 방어에 필요한 결과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에버스핀은 국내 금융권과 일본에서 확보한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국내 은행·증권·보험사 약 70곳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약 70개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에서 유포된 악성 앱(APK)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누리랩(대표 최원혁)은 위협분석 전문조직 미노스 이그나이트(MINOSS IGNITE) 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에서 유포된 악성 안드로이드 앱(APK)을 포착하고 분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악성 앱은 삼성 기기와 한국어 환경 등 특정 조건에서 기능을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분석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송파 ICT 보안 클러스트 착공에 돌입했다. 과기정통부는 25일 서울 송파구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에서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1단계 사업 착공식을 열고 건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단계 사업에는 국유재산관리기금 609억원을 투입하며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파수AI는 동행복권의 복권 시스템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솔루션 ‘파수블록(FasooBlock)’을 적용해 복권 데이터의 무결성을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디에스티인터내셔날(DSTI)과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공공·금융·유통 시장을 대상으로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서비스와 문서보안 솔루션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영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는 오는 9월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자동화와 신원 인증, 모의침투 등 관련 기술과 적용 전략을 소개한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문서·모바일·콘텐츠 무해화(CDR) 등 핵심 보안 제품에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기반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작년에 보안에 이렇게 많이 투자했는데 우리가 얻은 게 뭡니까? 숫자로 보여줄 수 있나요?” 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가정해보자. 이 질문에 CISO가 선뜻 답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기업의 보안 조직은 취약점 조치율이나 사고 발생 건수, 탐지·대응 시간 등 여러 지표로 보안 수준과 활동 성과를 측정한다. 하지만 이런 지표만으로 보안 투자로 기업이 입을 수 있었던 손실을 얼마나 줄였는지 금액으로 보여주기는 어렵다. 이때 ‘얼마를 벌었느냐’가 아니라 ‘얼마의 예상 손실을 줄였느냐’를 따져보는 개념이 ‘완화 효과(Return on Mitigation·RoM)’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올해 공공기관 1458곳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100명으로 평가단을 구성하고 24일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의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1조의2에 근거해 시행한다.
엔키화이트햇은 페루 국립공과대학교(UNI) 사이버보안학과 교수진과 학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보안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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