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카로, 1분기 매출 65.5억원…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
자동차 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5.5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 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5.5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외교부·국가정보원·금융위원회·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한국인터넷진흥원(KISA)·금융보안원과 함께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과 AI·사이버보안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11일 열었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보안과 피지컬AI 융합보안 실증·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가상자산 2단계 입법 추진에 맞춰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성 검증과 관련 안내서 발간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대만의 IT 보안 전문기업인 마이서버(FAST DISTRIBUTED CLOUD COMPUTING)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제로 트러스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5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전시회 ‘사이버섹(CYBERSEC) 2026’에서 중화권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엔드포인트 및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쓰기 위한 기술 논의는 많이 이뤄지고 있다. 가시성 확보, 권한 분리, 신원 검증, 가드레일, 샌드박스, 레드팀 평가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기술 통제만으로 AI 에이전트의 보안을 완성할 수는 없다. 기업은 어떤 AI를 허용할지, 어떤 업무에는 금지할지, 어떤 데이터와 연결할지, 어떤 행동에는 사람 승인을 요구할지 정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 책임 소재도 분명히 해야 한다. AI 에이전트가 업무 시스템에 연결되는 순간 보안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운영 기준과 정책 거버넌스 문제로 확장된다.
나루씨큐리티가 구독형 침해평가 서비스 제로티카(ZeroTiCA)를 중심으로 내부망 침해 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김혁준 나루씨큐리티 대표는 27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이 잘 되고 있느냐의 기준이 특정 보안 제품 도입 여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실제 현장에서 침해 여부를 검증하고, 확인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의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위해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고도화·확산 사업’ 공모를 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 주요 인프라를 대상으로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지원을 확대하고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에 새로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포티넷은 ‘2026 글로벌 위협 환경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랜섬웨어 피해가 전년 대비 389%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버카다(Verkada)는 IT 인프라·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필라테크(Feelatech)와 전략적 총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물리 보안·운영 플랫폼 공급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은 공급망 보안 플랫폼 ‘이지즈(AEZIZ) 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박관순 티오리 CISO는 미토스 논란을 오펜시브 보안 현장의 관점에서 짚었다. 오펜시브 보안은 공격자의 방식으로 시스템을 점검하고 취약점을 검증하는 보안 영역이다. 박 CISO는 미토스를 단순히 ‘강한 AI 모델’로만 보면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취약점을 찾는 모델도 중요하지만, 어떤 코드를 볼지 정하고, 결과가 실제 공격 가능한 취약점인지 검증하고, 오탐을 걸러내는 운영 체계가 함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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