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열린 블리즈컨, 어떤 신작 선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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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열린 블리즈컨, 어떤 신작 선보였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블리즈컨 2026’에서 주요 지식재산권(IP)의 신작과 향후 계획을 대거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실시간 전략(RTS) 장르를 벗어나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돌아오고, 디아블로 시리즈 정식 후속작인 ‘디아블로 5’가 모습을 드러냈다. 블리즈컨은 자사 신작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행사다.

블리자드 배틀넷에 ‘더 위쳐3’ 온다…CDPR과 맞손

블리자드 배틀넷에 ‘더 위쳐3’ 온다…CDPR과 맞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배틀넷에 CDPR의 글로벌 흥행작 ‘더 위쳐3’가 입점한다. 블리자드는 26일 CDPR과 협력해 더 위쳐 시리즈 2개 작품을 연내 배틀넷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입점 작품은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와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다. 이번 소식은 독일 게임스컴 2026 전야제 오프닝나이트라이브(ONL)에서 처음 공개됐다.

넥슨,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맡았다…8월 12일 시작

넥슨,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맡았다…8월 12일 시작

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식재산권(IP)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오는 8월 시작한다.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8월 12일 정식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사전 계정연동 이벤트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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