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의 발상 전환, 백업 데이터를 AI용 분석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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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의 발상 전환, 백업 데이터를 AI용 분석 플랫폼으로

코헤시티가 데이터 백업・복구 플랫폼을 엔터프라이즈급 에이전틱 AI 환경을 위한 데이터레이크 플랫폼으로 변모시켰다. 기존의 데이터 보호와 보안, 거버넌스 역량으로 사이버 회복력을 제공하면서, 시맨틱 레이어와 데이터 카탈로그를 활용해 AI 에이전트가 백업 데이터에 곧바로 접근하도록 하는 그림이다.

AI 시대, 빔의 사이버복원력 전략 ‘AI 거버넌스’

AI 시대, 빔의 사이버복원력 전략 ‘AI 거버넌스’

한국은 AI 기본법과 개인정보보호법에 AI 부분을 법제화한 전세계 두번째 국가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 세가지를 해볼 수 있다. 회사는 어떻게 이런 규제를 준수할 것인가? AI를 활용한 고도의 사이버 공격 증가에 대항해 어떻게 비즈니스를 보호할까? AI를 도입할 때 규제 준수에 대한 책임은 CISO, CIO, 이사회 등 어디에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AI 거버넌스다.

코헤시티가 제시하는 사이버 복원력 5단계 프레임워크

코헤시티가 제시하는 사이버 복원력 5단계 프레임워크

사이버 공격이 기업의 재무 상태와 주가, 성장 전략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면서 사이버 복원력이 이사회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AI를 활용한 공격 자동화로 백업 데이터까지 파괴되는 상황이며, 국내 기업의 대다수가 실질적인 재정적 피해와 규제 제재를 경험하고 있다. 단순한 예방을 넘어 멀티 백업, 데이터 불변성(Immutable) 조치, 격리된 저장소 확보 등 신속하고 완전한 대응과 복구 중심의 전략이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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