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한진의 신사업, 잘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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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한진의 신사업, 잘될까요?

한진 택배가 올해 들어 부쩍 신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원클릭 풀필먼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는 한편, 11번가의 풀필먼트센터를 전담 운영합니다. 또 최근에는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그립’과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풀필먼트 사업을 추진하려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모두 국내 이커머스 풀필먼트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실 지난 몇 년간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풀필먼트에 공을 들이던 사이, 한진 또한 여러 시도를 했지만 뚜렷한 결과가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진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도전적인 시도가 늘어났습니다.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이익 921억…전년 대비 7.9% 증가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이익 921억…전년 대비 7.9% 증가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7.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적 변동 요인으로 ‘매일오네(O-NE)’ 기반 물량 증가, 계약물류 신규 수주 확대, 글로벌 W&D(창고·배송) 사업 확장 등을 꼽았다.

[커머스BN] 파렛트 넘어 플랫폼으로… 로지스올 CES가 그리는 물류 DX 청사진

[커머스BN] 파렛트 넘어 플랫폼으로… 로지스올 CES가 그리는 물류 DX 청사진

로지스올의 스마트 물류 솔루션 브랜드 CES가 일산 킨텍스에서 3일까지 열리는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에 나섰습니다. 로지스올하면 업계에서 1순위로 떠올리는 건 역시 한국파렛트풀(KPP)의 풀링 사업이겠지만요, 컨설팅에도 큰 힘을 싣고 있거든요. 이 때 CES는 컨설팅(Consulting), 엔지니어링(Engineering), 시스템즈(Systems)를 맡는 로지스올의 사업군을 의미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CES가 내세운 건 운영 전반을 위한 물류 컨설팅 역량과 중장기적으로 그리고 있는 그림인 ‘피지컬 인터넷’입니다. 로지스올의 핵심 사업인 풀링을 포함해, 컨설팅과 솔루션, 나아가 SI형 물류 플랫폼 전략까지 강조했는데요. 단순히 물류 운영 전 과정에서의 한 단계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회사 안팎 다양한 이들과 협업해 물류 전과정의 DX를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지난 1일 채희원 CES전략본부장을 통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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