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솔드아웃’ 12월 종료…리커머스 ‘유즈드’ 중심으로 재편
무신사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 ‘솔드아웃(soldout)’ 서비스를 올해 말 종료하고 리커머스 사업을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 중심으로 재편한다. 한정판 상품 중심 개인간거래(C2C) 시장이 축소됨에 따라 패션 중고거래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목표다.
무신사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 ‘솔드아웃(soldout)’ 서비스를 올해 말 종료하고 리커머스 사업을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 중심으로 재편한다. 한정판 상품 중심 개인간거래(C2C) 시장이 축소됨에 따라 패션 중고거래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목표다.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에 올해 단독 입점한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48곳의 누적 거래액이 120억원을 기록했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뷰티 거래액이 올해 들어 전년 동기 대비 5배 넘게 늘었다. 특히 거래액 상위권에는 국내 중소 브랜드 다수가 이름을 올렸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가 대만 지역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파트너 브랜드와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낸다.
무신사가 중국 남부 지역까지 오프라인 사업을 확장한다.
무신사가 오는 10월 오사카에서 첫 대형 팝업을 개최한다. 수도권을 넘어 주요 지역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점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뷰티 홍대’에서 무신사가 내세우는 건 ‘약국’과 ‘인디’입니다. 최근 성분 중심의 트렌드에 맞춰 온누리약국과 협업하는 한편, 온라인 패션 브랜드를 발굴해 오프라인과 연계했던 전략을 뷰티까지 확장합니다.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 코스피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다.
무신사 뷰티가 온누리약국과 손잡고 ‘파머시 뷰티(Pharmacy Beauty)’를 선보인다. 고기능성 화장품과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약국 전문성을 뷰티 매장에 접목한 새로운 리테일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무신사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의 일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무신사의 올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한편,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19% 감소했다. 국내외 온·오프라인 사업이 빠르게 성장했으나, 부자재 등 원가 상승과 더불어 운반비, 지급 수수료 등 판매관리비 또한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무신사 스탠다드가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진출한다.
KT가 27일 범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공공 AI 에이전트와 교육·금융·쇼핑·주거 등 분야별 전문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모두의 AI’ 청사진을 공개했다. 앱과 웹을 기반으로 검색부터 전문 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고, 이용자 동의를 바탕으로 관심사와 일정, 진행 중인 과업 등을 기억하는 개인화 기능도 제공한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일본 거래액이 올해 들어 7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거래액을 달성했다. 회사는 지난 5년간 기반을 다져온 일본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강조했다.
무신사 뷰티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 대규모 뷰티 페스타 ‘무뷰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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