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솔루션즈·일루미오, ‘풀스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사업 협력

SGA솔루션즈·일루미오, ‘풀스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사업 협력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가 제로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ZTS) 기업 일루미오와 손잡고 국내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SGA솔루션즈는 일루미오와 리셀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고객의 IT 환경에 맞춘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구축과 기술지원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기술 연동 범위를 넓혀 ‘풀스택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구현을 추진한다.

일루미오 “AI 시대, 침해 대응의 핵심은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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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오 “AI 시대, 침해 대응의 핵심은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침해 자체를 완전히 막는 것은 어렵습니다. 침해 이후 확산을 막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그 핵심 기술이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입니다.” 양경윤 일루미오코리아 대표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양 대표는 AI 활용이 늘고 기존 망분리 체계가 완화되면서 기업이 ‘제로 트러스트’를 실제 시스템에 구현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침해를 가정한 구축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했을 때 가장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은 시스템과 워크로드를 작은 단위로 나눈 뒤 필요한 통신만 허용하는 방식이다. 공격자가 한 시스템에 침투하더라도 다른 서버나 서비스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통신 경로를 세밀하게 통제한다.

SGA솔루션즈 “AI 시대의 보안, 내부 확산 차단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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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 “AI 시대의 보안, 내부 확산 차단이 핵심”

“이제는 내부가 ‘뚫린다’는 전제가 없이는 방어할 수 없는 상태가 됐습니다. 제로 트러스트 원칙 하에 보안 통제 항목을 다시 검토하고,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방식으로 내부 통제와 시스템 통제를 같이 고민해야 합니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가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이날 최 대표는 ‘미토스 시대, 보안은 다시 내부로 향한다: 서버 보안과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의 필연’을 주제로 발표했다.

아카마이, 가디코어 세그멘테이션에 AI 기능 추가

아카마이, 가디코어 세그멘테이션에 AI 기능 추가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 이하 아카마이)는 자사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제품인 가디코어 세그멘테이션에 인공지능(AI) 기반 기능을 추가해 기업이 보안 정책을 더 빠르게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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