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GPA에서 만난 ‘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

[현장] GPA에서 만난 ‘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

인공지능(AI) 기술이 생활 전반에 스며들면서 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는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올랐다.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활용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어떻게 수집·저장·활용되는지를 둘러싼 논의가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각국 정부와 기업들은 ‘프라이버시 강화’와 ‘AI 혁신’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풀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바스리] AI휴먼 기술로 세 마리 토끼 잡겠다는 ‘딥브레인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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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AI휴먼 기술로 세 마리 토끼 잡겠다는 ‘딥브레인AI’

요즘 은행 영업점에 가면 눈에 띄는 인물(?)이 있다. 대형 키오스크 속 가상 은행원이다. 사람 키 높이 만한 키오스크 안 가상 은행원은 친절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고 영업점 내부나 금융상품 등을 쉽게 설명한다. 최근엔 업무 능력이 진화했다. 가상 은행원은 환전을 해주거나 증명서를 발급해주는, 기존보다 한 단계 난이도 있는 업무를 처리하기도 한다.

신한은행과 KB손해보험의 AI 활용법(feat.딥브레인AI)

신한은행과 KB손해보험의 AI 활용법(feat.딥브레인AI)

이제는 은행 창구에 들어서면 은행원이 아닌 사람 키 만한 모니터 속 가상인간이 인사를 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가상 은행원은 고객에게 간단한 상품 설명부터 예적금 상품 가입 등을 돕는다. 가상 은행원은 은행 안에서도 활동한다. 은행 직원들에게 공지 사항을 전달하고, 사내 교육을 담당하기도 한다. 가상 은행원의 역할은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딥브레인AI는 이런 AI인간(휴먼)을 개발하고 있다. 딥브레인AI만의 AI인간 얼굴 생성을 위한 생성적대신경망(GAN) 기술, 일반적인 동영상의 프레임율보다 12배 이상의 속도를 구현한 실시간 서빙 기술을 적용해 최대한 사람과 같은 자연스러움을 구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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