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서클 CPN 합류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ircle Payments Network,…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ircle Payments Network,…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신규 설계사가 업무를 시작하기 위한 초기 준비 절차(온보딩)를 전면 전산화한 ‘디지털 온보딩 시스템’을 구축했다.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필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 설계사의 정착 속도와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개선했다는 평가다. 토스인슈어런스의 디지털 온보딩 개발팀을 만나 시스템 구축 배경과 개발 과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자산을 ‘인비저블 에셋(Invisible Asset)’이라 부른다. 일상 속에서 적립되는 각종 서비스 포인트 역시 대표적인 인비저블 에셋 중 하나다. 흩어져 있어 체감하기 어려운 자산을 한데 모아 새로운 수익 모델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등장했다.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 금융(디파이) 플랫폼 클레바AI가 첫 프로젝트로 선보인 ‘티클리(Tickly)’다. 티클리는 다양한 서비스에 분산된 포인트를 수집해 가상자산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갖췄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는 지난해 12월 법인 고객 세미나 ‘업비트 비즈 인사이트(UBI)2025’를 개최하며 기업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업비트는 기업 전용 디지털자산 서비스 ‘업비트 비즈’ 공식 출범을 발표하며, ▲100% 콜드월렛 기반 커스터디 ▲기관급 시스템 인프라 ▲국내 최대 거래 유동성 ▲매매·보관·운용을 통합한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을 강조했다. 국내 법인 투자 시장 대응 전략에 대해 손혁진 두나무 법인총괄을 만나 자세히 들어봤다.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커스터디(수탁)가 향후 디지털자산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단순 보관 기능을 넘어 결제, 내부통제, 리스크 관리 등 전통 금융이 수행해온 역할을 디지털 생태계에서 구현하며 시장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기관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통화로서의 성격을 중시해 은행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한편, 기술 혁신과 시장 확장을 위해 금융권 주도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내년 디지털 금융보안 핵심 이슈를 정리한 ‘2026 디지털 금융보안 인사이트…
KB금융지주는 AI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그룹 내…
“디지털 경제에는 두 가지 기반 축이 있습니다. 하나는 페이먼츠(지급결제)이고, 다른 하나는 디지털…
“메가뱅크(일본의 3대 금융그룹)는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을 통해서 글로벌 디지털 금융의 사업 확장을 지원하고…
지난해 들려온 크고 작은 소식들로 올해는 디지털 금융 업계에 밝은 소식이 몇…
금융보안원(원장 김철웅)은 금융회사와 금융소비자가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금융 변화와 사이버보안 위험을 사전…
금융보안원(원장 김철웅)은 2일 2024년 디지털금융 및 사이버보안 핵심 키워드로 ‘금융보안 프렌들리(Friendly)’를 제시하고,…
금융위원회가 올해 비금융 데이터 항목을 발굴하는 등 마이데이터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전문기관을 추가…
“디지털자산과 관련한 유사 금융 서비스들이 만들어지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지만, 특정금융정보법(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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