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드론이 에베레스트를 비행한 이유
DJI 드론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을 비행했다. 드론은 현장에서 물자 수송, 빙하 매핑, 대기 연구 등을 수행하며 고고도 운용 범위를 한 단계 확장했다.
DJI 드론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을 비행했다. 드론은 현장에서 물자 수송, 빙하 매핑, 대기 연구 등을 수행하며 고고도 운용 범위를 한 단계 확장했다.
중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선전에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선전은 국내에서 ‘심천’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이자 기술 성장을 대표하는 도시입니다. 불과 40여년 전만 해도 작은 어촌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중국을 대표하는 테크 기업이 모인 첨단 도시로 발전했죠. 실제로 생각보다 발전된 도시더군요. 도로를 주행하는 수많은 전기차, 도심을 메운 고층 빌딩이 도시의 특징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갑자기 선전으로 간 이유는 DJI 본사 ‘스카이시티’를 둘러보기 위해서입니다. 세계 최대 드론 기업으로 알려진 DJI는 촬영 기기부터 로봇청소기까지 다각도로 사업을 확장 중인 중국 업체입니다. 드론 제조사를 넘어 기술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이죠. 회사의 성장세를 잘 보여주는 공간이 스카이시티입니다. DJI 직원들의 일터이자 연구개발(R&D) 장소, 공공 시설까지 갖춘 선전의 랜드마크죠.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여수·광양항 안티드론 및 통합 관제장비 구매설치’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가 글로벌 드론 전문기업 유비파이에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유비파이 투자를 통해 피지컬 AI를 위한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계획이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시큐리티플랫폼은 더피치와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보안 강화형 드론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고객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 니어스랩은 ‘드론으로 드론을 잡는다’는 발상으로 풀고 있다. 니어스랩은 풍력 발전기 점검용 자율 드론 솔루션으로 출발해, 현재는 방산 시장에 본격 진출한 ‘피지컬 AI’ 전문 기업이다. 피지컬 AI란 소프트웨어 지능을 실제 물리적 기계에 내재화해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만드는 기술로, 최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차세대 AI의 핵심으로 강조하며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벤처캐피탈 라플라스 파트너스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주관하는 ‘라플라스×ETRI 딥테크 투자 포럼’이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렸다.
드론 무력화 신호 상쇄 분야 국내 최초 유무선 통신장비 개발 회사 시스레인(대표…
주차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빈 주차면을 안내하는 주차 내비게이션 ‘워치마일 (Watchmile)’ 시스템을 공급하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올해 최고의 드론을 가져왔습니다. 왜 최고냐고요? 25만원이 안…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FPV 드론을 대표하는 DJI 아바타 2를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자율비행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이 2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영상.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
[CES 2024] 자율비행 드론, 공공안전부터 국방까지 전천후 활약 기대 자율비행 드론 스타트업…
전세계 25개 국가에서 풍력발전기 안전점검을 수행하며 쌓은 데이터가 국내 풍력발전단지 안전전검 가이드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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