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지니 코드’ 출시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지니 코드’ 출시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지니 코드(Genie Code)’를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니 코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장애 디버깅, 대시보드 배포, 운영 시스템 유지관리 등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데이터브릭스의 실제 데이터 사이언스 과업 수행 테스트에서, 지니 코드는 기존 주요 코딩 에이전트 대비 성공률을 2배 이상 향상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AI 도입한 기업 77%, 고용 오히려 늘었다”

“AI 도입한 기업 77%, 고용 오히려 늘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와 협력해 글로벌 리서치 보고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ROI(The ROI of Gen AI and Agents)’를 11일 발표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인력 감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띌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체 응답 기업 중 77%가 AI를 도입하면서 채용이 늘었다고 답했고, 직무 감소를 부분적으로 경험한 조직은 46%이었다. 채용 증가와 직무 감소를 모두 경험한 기업 가운데 69%는 AI가 전반적인 고용 상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회사의 AI 역량은 결국 데이터 역량이다

회사의 AI 역량은 결국 데이터 역량이다

“회사의 AI 역량은 결국 데이터 역량이다.” 양수열 크라우드웍스 CTO는 ‘AI-Ready DATA 전략’ 웨비나에서 ‘AI 레디 데이터를 위한 데이터 통합과 거버넌스 체계’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엑스로그, 해양수산부에 파일복제 솔루션 공급

엑스로그, 해양수산부에 파일복제 솔루션 공급

실시간 데이터 복제 및 이관 전문기업 엑스로그(대표 장석주)는 해양수산부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자사의 파일복제 솔루션 ‘엑스로그 포 파일(X-LOG for File)’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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