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게임 한 번 더, 플랫폼 확장 나선 게임사들
국내 게임사들이 플랫폼 확장을 통해 흥행에 성공한 지식재산권(IP)의 서비스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서비스에 용이한 PC를 시작으로 콘솔·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이용자층을 끌어들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플랫폼별로 요구하는 규격과 운영 정책이 달라 쉽지 않은 시도라는 분석이다.
국내 게임사들이 플랫폼 확장을 통해 흥행에 성공한 지식재산권(IP)의 서비스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서비스에 용이한 PC를 시작으로 콘솔·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이용자층을 끌어들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플랫폼별로 요구하는 규격과 운영 정책이 달라 쉽지 않은 시도라는 분석이다.
시프트업은 오는 11월 6일 ‘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스위치 2 버전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시프트업은 24일 ‘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위한 신규 트레일러와 키아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뉴주(Newzoo)가 발간한 2025 글로벌 게임 시장 보고서에서 플랫폼별 시장 규모로 모바일 1030억달러(전년비 2.9%↑), 콘솔 449억달러(전년비 5.5%↑), PC 399억달러(전년비 2.5%↑)로 합산 1888억달러(약 262조원) 규모를 이뤘다고 집계했다.
닌텐도 스위치 최악의 문제로 지적됐던 ‘조이스틱 쏠림(드리프트) 현상’이 후속작 닌텐도 스위치 2에서도 해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닌텐도가 지난 2일 ‘닌텐도 스위치2(Nintendo Switch 2, 이하 스위치2)’를 6월 5일 발매로 확정 지었다. 발매 전, 닌텐도에서 공개한 스위치2에 관한 정보들을 정리했다.
닌텐도가 2일 오후 10시, 라이브 영상으로 차세대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 2(Nintendo Switch 2)’ 발매를 오는 6월 5일로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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