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금 간 넥슨, 메이플키우기 패치 논란

신뢰 금 간 넥슨, 메이플키우기 패치 논란

넥슨 방치형 게임 ‘메이플키우기’에 확률 논란이 불거졌다. 어빌리티(능력치) 옵션 최대 수치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실제 오류가 있었다. 담당부서가 이를 안내 없이 이른바 잠수함 패치를 진행했고, 내부 감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지난 26일 저녁 7시를 넘겨 강대현, 김정욱 대표이사 명의로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서브컬처 본고장 日 매출 1위…‘블루 아카이브’의 저력

서브컬처 본고장 日 매출 1위…‘블루 아카이브’의 저력

넥슨게임즈가 선보인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서브컬처 본고장 일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넥슨게임즈는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일본 서비스 5주년을 맞아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재탈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을 포함 블루 아카이브가 일본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 건 총 13번째다. 5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와 업데이트가 이용자를 끌어모았고, 블루 아카이브 매출을 견인하는 데 유효했다.

[2026게임] 잠자는 호랑이 ‘넥슨게임즈’, 퀀텀점프 노린다

[2026게임] 잠자는 호랑이 ‘넥슨게임즈’, 퀀텀점프 노린다

넥슨게임즈가 라이브 게임의 안정적 성장과 굵직한 타이틀을 공개해 반향을 일으킨 지난해를 마무리하고, 올 한해 라이브 서비스와 신작 개발에 매진한다. 1600명이 넘어가는 초대형 게임 개발사가 신작 출시를 잡지 않았다는 건 업계 일반의 관점에선 비상 상황이거나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어서다. 넥슨게임즈의 경우 후자다. 지난해 넥슨개발자컨퍼런스(NDC)에서 박용현 대표<대표 이미지>가 넥슨이 보는 빅 게임을 새롭게 정의하며 내부 고민을 알리기도 했다.

‘돈슛 돈슛’ 묘한 전우애까지…아크 레이더스, 대박난 이유 있었네

‘돈슛 돈슛’ 묘한 전우애까지…아크 레이더스, 대박난 이유 있었네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생존협동탈출(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11월 정식 출시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량을 연일 갱신하면서 전례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게임의 어떤 요소가 게임 흥행에 영향을 미쳤는지 관심을 받고 있다.

넥슨, ‘아크 레이더스’ 초대박…1240만장 판매고 돌파

넥슨, ‘아크 레이더스’ 초대박…1240만장 판매고 돌파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생존협동탈출(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판매량이 1240만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국내 게임사가 선보인 게임으로서 전례 없는 성과다.

[핫겜BN] “10명 중 9명은 또 참가” NYPC 20주년 간다

[핫겜BN] “10명 중 9명은 또 참가” NYPC 20주년 간다

“다음 해에도 또 참가할래요” 넥슨과 넥슨재단이 주최하는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참가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작년 청소년 대회 예선에 참가한 학생의 52%가 신규 참가자였으며 대회 참가자의 90% 이상이 다음 해에도 재참가 의향을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