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업은행이 벤처·스타트업 평가 모델에 AI를 도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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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업은행이 벤처·스타트업 평가 모델에 AI를 도입한 이유

IBK기업은행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벤처·스타트업 평가모델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다. 기업은행은 올해 3월 AI 분석을 접목한 ‘신기술평가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신기술평가시스템은 벤처·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을 계량화한 미래성장모형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기술력이 높은 벤처·스타트업은 개선된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⑨] IBK기업은행, 300조 이상 투입…중소기업·벤처 성장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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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⑨] IBK기업은행, 300조 이상 투입…중소기업·벤처 성장 뒷받침

IBK기업은행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300조원 이상의 생산적금융을 집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과 벤처 투자 확대 등을 중심으로 총 307조8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며 실물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조원, 벤처·투자·인프라에 20조원, 소비자 중심·신뢰금융·자회사에 37조8000억원을 각각 공급할 계획이다.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7534억…기저효과·환율 영향

IBK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7534억…기저효과·환율 영향

IBK기업은행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75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수준이다. 별도기준 순이익은 6663억원으로 12.4% 줄었다. 이번 실적 감소는 지난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 따른 역기저효과와 함께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환율 변수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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