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에 붉며든다…이용자 평가 ‘반전’

붉은사막에 붉며든다…이용자 평가 ‘반전’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게임은 출시 초기 서구권에서 좋은 평을 받았지만, 아시아권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이후 회사가 빠르게 문제를 개선하고 재미 요소가 부각되자, 대부분 권역에서 게임에 대한 평가가 호전되고 있다.

 ‘A 랭크 파티’…컴투스, 인기 애니 IP 게임 만든다

 ‘A 랭크 파티’…컴투스, 인기 애니 IP 게임 만든다

컴투스가 인기 일본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라인업을 확충한다. 컴투스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이하 A랭크 파티)’를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을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리더십’ 택한 게임업계…변화 대신 ‘안정’

‘기존 리더십’ 택한 게임업계…변화 대신 ‘안정’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새로운 변화 대신 검증된 리더십을 택했다. 게임사들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현 대표 연임 안건을 줄줄이 통과시켰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신작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기존 경영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경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플랫폼으로 확장’…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 발표

‘플랫폼으로 확장’…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 발표

크래프톤은 24일 대표 지식재산권(IP) 배틀그라운드 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회사는 장수 IP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모드를 출시하고, 사용자제작콘텐츠(UGC)를 중심으로 배틀그라운드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 게임 경험을 끌어올리고, 라이브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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