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한국 개인정보보호 적정성 결정 유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한국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적정성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12월 적정성 결정을 내린 뒤 진행한 첫 재검토 결과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한국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적정성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12월 적정성 결정을 내린 뒤 진행한 첫 재검토 결과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적법한 근거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거나 국외로 이전한 틱톡과 애플 계열사 2곳에 과징금 총 105억5800만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시정명령과 위반 사실 공표명령도 의결했다.
위즈코리아는 iM뱅크의 개인정보보호·내부보안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WEEDS BlackBox Suite’를 중심으로 통합 소명관리 시스템 ‘Board+’와 권한변경 이력 관리 시스템 ‘ALM’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일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을 찾아 지역 의료·헬스케어 기업과 기관, 연구자들이 겪는 데이터 활용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투숙객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운영하는 호텔은 1일부터 호텔업 등급평가에서 최대 10점의 가점을 받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호텔업 등급결정업무 위탁 및 등급결정에 관한 요령’ 개정안이 1일 시행됨에 따라 호텔업 등급평가기준에 개인정보 보호 활동 관련 가점·감점 지표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달 30일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산하 인공지능 작업반(AIWG)과 국제집행 작업반(IEWG) 회원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정책’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6년 개인정보 연구개발(R&D) 신규사업 착수보고회’를 서울 롯데타워에서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위한 연구개발 과제 11개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8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전 분야로 확대되는 ‘본인전송요구권’의 안착을 위해 8개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전송 요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AI 시대에는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통제할 수 있는 지점이 엔드포인트입니다.” 장준영 지란지교소프트 그룹장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바이라인네트워크 ‘2026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엔드포인트 중심의 데이터 보안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회원 약 3322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는 10일 제11회 전체회의를 열고 쿠팡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과 법적 근거 없는 개인정보 수집 등에 대해 과징금 6246억8100만원과 과태료 168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이 가운데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과징금은 4235억7500만원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사고를 두고 “고도의 해킹이 아닌 기본적인 안전관리 체계 미비 및 관리 소홀로 인해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인증 서명키 관리 ▲퇴사자 관리 ▲접근통제 ▲이상행위 탐지 ▲로그 보존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AI)·데이터 중심 사회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정보 전주기 보호·활용 기술 연구개발(R&D) 및 표준화 로드맵(2026~2030)’을 수립해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메타가 과거 개인정보 침해 논란 끝에 중단했던 얼굴인식 기술을 스마트글래스 플랫폼에서 다시 준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직 일반 이용자에게 기능이 활성화된 것은 아니지만, 스마트글래스와 연동되는 메타 AI 앱 안에서 얼굴인식에 필요한 핵심 코드와 인공지능(AI) 모델이 발견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국디지털인증협회는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가 1일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처리 기능이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bD) 인증 참여 제품을 6월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4개 공공기관과 수탁업체 1곳에 과징금 5억4660만원과 과태료 12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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