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영향평가,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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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영향평가, 무엇이 달라졌나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신고가 늘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꾼다. 유출사고 감점은 최대 20점으로 높이고, 내부자 보안과 모의해킹 실적을 집중 평가한다. 황지은 개인정보위 자율보호정책과장은 2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미토스 AI 시대, 개인정보보호 규제 컴플라이언스’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개인정보위, 분쟁조정 사례집 발간

개인정보위, 분쟁조정 사례집 발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강영수)가 지난해 주요 개인정보 분쟁조정 사례 121건을 담은 ‘2025 개인정보 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하반기부터 고위험 개인정보 처리 분야 먼저 점검

개인정보위, 하반기부터 고위험 개인정보 처리 분야 먼저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올 하반기부터 개인정보 침해 위험 수준에 따라 분야를 고·중·저 위험군으로 나누고 고위험 분야를 먼저 점검하는 ‘위험 기반 실태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이날 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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