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국장급 승진임용 ▲ 대변인 김직동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국장급 승진임용 ▲ 대변인 김직동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025년 하반기 이행 기한이 도래한 시정명령·시정권고·개선권고 등 222건 가운데 211건이 이행됐거나 이행계획이 제출됐다고 14일 밝혔다. 전체 이행률은 95.0%다.
지난해 발생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가 마무리됐다. 개인정보위는 조사 결과를 쿠팡 측에 사전 통지했고, 현재 사업자 의견을 검토하고 있다. 검토가 끝나면 개인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최종 처분을 의결할 예정이다.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사고 이후 처벌 중심에서 사고 전 위험을 관리하는 예방 중심 체계로 바뀐다. 중대·반복 위반 사업자에는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하고, 대규모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약 1700개 고위험 시스템은 정부가 직접 정기 점검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 함께 유럽연합(EU) 회원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DPO) 협의회’ 운영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과장급 전보 △ 법무감사담당관 김혜정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전체 평균이 76.5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4일 대구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에서 대구·경북 인공지능(AI)·로봇 기업 관계자들과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과 온디바이스 등 신기술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을 개정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주요 직능단체와 함께 ‘아이피(IP)카메라 보안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행정기관 24개 부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가 참석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열고 차기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수립 방향과 공공부문 보호 인력·예산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7일 ‘2025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민 다수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높게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전담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 1200개, 종사자 1인 이상 기업체 6000개, 만14세 이상 79세 이하 내국인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적용하는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높이고, 사고 뒤 대응이 미흡한 경우에도 최대 5점을 추가로 감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구모임 ‘개인정보 AX 엔진룸’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모임은 인공지능전환(AX)을 개인정보위 내부 업무 프로세스와 대국민 서비스에 접목해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일 서울 금천구 파이오링크에서 개인정보·정보보호 기업 15곳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근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늘어날 보안 투자 수요를 국내 개인정보·정보보호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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