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EU 진출 기업 개인정보 규제 대응 지원 강화

KISA, EU 진출 기업 개인정보 규제 대응 지원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 함께 유럽연합(EU) 회원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DPO) 협의회’ 운영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공공 개인정보 보호 인력·예산 확충 논의

개인정보위, 공공 개인정보 보호 인력·예산 확충 논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행정기관 24개 부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가 참석한 ‘개인정보 보호 정책협의회’를 열고 차기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수립 방향과 공공부문 보호 인력·예산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민은 개인정보 보호 중시…권리 인식·전담인력은 부족

국민은 개인정보 보호 중시…권리 인식·전담인력은 부족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7일 ‘2025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국민 다수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높게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전담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 1200개, 종사자 1인 이상 기업체 6000개, 만14세 이상 79세 이하 내국인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감점 2배로 높인다

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감점 2배로 높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적용하는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높이고, 사고 뒤 대응이 미흡한 경우에도 최대 5점을 추가로 감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AX 엔진룸’ 가동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AX 엔진룸’ 가동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연구모임 ‘개인정보 AX 엔진룸’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모임은 인공지능전환(AX)을 개인정보위 내부 업무 프로세스와 대국민 서비스에 접목해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보안업계와 간담회…“법 개정, 산업 성장으로 이어져야”

정부, 보안업계와 간담회…“법 개정, 산업 성장으로 이어져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일 서울 금천구 파이오링크에서 개인정보·정보보호 기업 15곳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근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늘어날 보안 투자 수요를 국내 개인정보·정보보호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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