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개인정보위,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6일 중소·영세사업자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이고 유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모니터링’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5월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60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범 지원한다.

개인정보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

개인정보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설치한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을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교육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결합·분석·활용할 수 있는 처리 환경을 갖추고, 현장 검증을 거쳐 운영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개인정보위, 정부24 연계 마이데이터 앱 개통

개인정보위, 정부24 연계 마이데이터 앱 개통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데이터 서비스 및 지원 플랫폼 시연회를 열고 정부24 앱과 연계한 마이데이터 앱서비스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의료·건강·생활 분야 신규 서비스 4종도 함께 공개했다.

개인정보위, 가명정보 처리기준 전면 개정…‘위험도 기반’ 판단체계 도입

개인정보위, 가명정보 처리기준 전면 개정…‘위험도 기반’ 판단체계 도입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AI) 전환 확산에 맞춰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전면 개정하고, 가명정보 처리 위험성을 활용 주체와 처리 환경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위험도 기반’ 체계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복잡한 검토 절차와 서류 부담을 줄이고, AI 개발에 필요한 반복 활용과 처리기간 설정 기준도 현실에 맞게 손질했다.

개인정보위, 4월부터 금융권 주민번호 처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위, 4월부터 금융권 주민번호 처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 고객에게 웹·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분야 사업자를 상대로 주민등록번호 처리 실태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점검은 4월부터 은행,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개인정보위,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문자 개인정보 수집 관리 강화

개인정보위,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문자 개인정보 수집 관리 강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5일 열린 제5회 전체회의에서 유권자의 개인정보 수집 출처 고지 요구에 제대로 답하지 않은 후보자 등에게 시정명령을 부과하고,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과 예비후보자, 후보자에게 선거운동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를 당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그게 뭔가요] 침해사고 책임 강화한 보안 규제, 쟁점은?

[그게 뭔가요] 침해사고 책임 강화한 보안 규제, 쟁점은?

지난해 통신사, 금융사, 플랫폼 기업에서 대형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자, 국회와 정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을 개정했다. 이번 법 개정은 침해사고 뒤 제재를 강화하고, 평소 보안 관리와 내부통제 의무를 더 분명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인정보위, 글로벌 기업과 개인정보 정책 논의

개인정보위, 글로벌 기업과 개인정보 정책 논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서 국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글로벌 사업자들과 만나 2026년 개인정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경 간 데이터 이동 제도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공모 ‘총 17억원 지원’

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공모 ‘총 17억원 지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를 3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3월 16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지원사업과 본인전송요구 확대 제도 설명회도 연다.

‘개인정보 유출 최대 과징금, 매출 10%’,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9월11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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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최대 과징금, 매출 10%’,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9월11일 시행

앞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반복하거나 중대한 피해를 낸 기업·기관에는 전체 매출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고경영자(CEO)의 책임 강화와 정보 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의무화 등을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10일 공포하고, 오는 9월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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