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기업에 미사용 API·계정 정리 권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개인정보 유출 예방을 위해 기업에 사용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와 계정을 정리하고 인증정보를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개인에게는 2단계 인증과 계정정보 유출 여부 확인 등 생활 속 보호수칙을 당부했다. 개인정보위(위원장 송경희)는 개인정보 유출과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민과 기업·기관이 실천해야 할 보호수칙을 19일 안내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