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가 싫어할 것 같은 정치인?!

IT업계는 정치권에서 찬밥입니다. 입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니, ‘신성장 동력’이니 하면서 IT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실제로 IT의 발전을 위한 법안을 만들거나 규제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국회의원은 거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택시산업을 비난하는 정치인은 상상할 수도 없지만, 배달앱을 ‘약탈자’라고 비난하는 정치인은 현실에 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IT는 표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IT산업 종사자는 조직돼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표 덩어리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IT 종사자들은 그냥 자신의 성향에 따라 투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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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석의 입장] “다스의 주인은 MB” 주장도 처음엔 가짜뉴스였다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5일 1심 재판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130억 원, 추징금 82억7000여만 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자”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시계를 2011년으로 돌려보자. 대법원은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해 징역 1년을 확정했다. 2007년 대선 당시 BBK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죄(공직선거법 위반)였다. 정 전 의원은 당시 다스의 실질적 주인이 이 전 대통령이고, 다스가 BBK에 190억원 투자했기 때문에 이 전 대통령이 BBK의 주자조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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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칭 가짜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피싱메일 주의

유명 포털 사이트 로그인 페이지로 위장해 사용자 계정 정보를 노리는 ‘피싱 메일’ 유포 사례가 발견돼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 2일 안랩(대표 권치중)에 따르면, 공격자는 ‘발주 신청서’를 사칭한 악성파일(파일명: 2018XXXX_발주서.html)을 첨부해 메일을 무작위로 발송했다. 사용자가 무심코 해당 첨부파일을 실행하면 실제 유명 포털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사하게 제작된 가짜 로그인 웹페이지로 이동한다. 만약 사용자가 의심없이 해당 포털의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 계정정보는 공격자에게 바로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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