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CES 2019] 토요타 LS500H로 예측하는 자율주행차 디자인 트렌드

  사실 토요타가 아니라 렉서스지만 같은 회사니 넘어가도록 하자. CES 2019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자동차는 각종 업체들의 콘셉트 카, 벤츠 The New CLA, 아우디 e-트론, 바이톤 M 바이트 등이었다. 그런데 기자간담회장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자동차는 다르다. 가장 많은… Read More ›

[CES 2019] 현장을 씹어먹은 자율주행 기기는 자동차가 아닌 이것

CES에는 다양한 자동차 관련 이슈가 있었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소형 4도어 쿠페 CLA의 신형을 발표했고, 아우디가 디즈니와 협업한 엔터테인먼트 버스도 등장했다. 그러나 모빌리티 전시관을 씹어먹은 건 다름 아닌 벨Bell이다. 벨은 헬리콥터를 만드는 업체로, CES 2019에 갖고 나온 건 어벤져스에 나온 퀸젯같은… Read More ›

CES 2019에서 내가 보려고 했던(?) 것들

나는 원래 이 시간에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배회하고 있어야 했다. CES 2019 출장 당번이었다. 그러나 라스베이거스행 항공기에 오르기 17시간 전 ESTA 비자가 만료됐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다. ESTA 비자는 신청하면 실시간으로 발급이 되니까… 그러나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들었다. 20일… Read More ›

[CES 2019] 차량도 UX를 고려하는 전자제품 시대, 바이톤

CES 첫날 공개된 BYTON(이하 바이톤)의 자동차가 연내 출하를 시작한다. 지난해 공개된 M Byte에 이어 다음 모델은 K Byte의 시제품 역시 공개됐다. 테슬라로 치면 모델 X와 모델 S 같은 라인업이다. 테슬라와 구분되는 특징은 ‘More Connected’와 광활한 태블릿 OS다. 공조장치나 주행버튼 등… Read More ›

글로벌 신인 네이버, CES에서 구글 옆에 부스 차린 이유

듣보잡 신인이 단번에 유명해지려면 챔피언을 꺾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신인 씨름 선수 강호동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그가 이긴 상대가 황제 이만기였기 때문이다. 비록 챔피언을 누르지는 못할지라도 1등과 맞붙는 것만으로도 신인의 인지도는 올라간다. 네이버가 오는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Read More ›

무인양품이 디자인한 자율주행 버스 가차 셔틀 Gacha Shuttle

무인양품(MUJI)을 만드는 양품계획이 자율주행 버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름은 Gacha. 동전을 놓고 돌리는 뽑기 기계의 일본식 명칭이다. 최근 핀란드에 설립한 무지의 유럽 법인 MUJI EUROPE HOLDINGS LIMITED가 디자인을 제공하고, 핀란드 자율주행 기업 센서블 포(Sensible 4)가 제작한다. 센서블 4는 버스뿐 아니라 2인용… Read More ›

자율주행차가 바꿔놓은 저장장치 패러다임

과거의 자동차에는 주로 HDD가 쓰였다. 소비자들은 HDD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이들도 많았다. 주로 트렁크 부분에 담겨있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히타치가 2002년 처음 오토모티브용 HDD를 내놨고 2008년까지 신제품이 매년 출시됐다. 보통 SD카드를 처음으로 기억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때도 메인 저장장치는 주로… Read More ›

자율주행차 만드는 카레이서 김재우

“여기, 강연 끝나고 한계속도로 차를 몰아 집에 가실 분은 안 계시지 않습니까?” 김재우 쓰리세컨즈 대표의 농담에 좌중이 폭소를 터트렸다. 자동차의 한계속도란 최고 가속과 감속, 선회 등 차체가 낼 수 있는 한계치의 운동 성능으로 운전할 때 나오는 속도를 말한다. 주로 F1… Read More ›

배달의민족 딜리 로봇에게 서빙을 받아봤다

배달의민족이 테스트 운영하는 딜리 플레이트에게 직접 서빙을 받아봤다. 딜리 플레이트(이하 딜리)는 직원을 도와 음식을 서빙하는 로봇이다. 우아한형제들이 투자한 베어로보틱스에서 만들었으며, 어제인 8월 19일까지 피자헛 목동 중앙점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CD) 레스토랑에서 테스트 업무를 수행했다.     첫 느낌은 귀엽다. 로봇청소기를 처음… Read More ›

엔비디아 “진정한 자율주행차는 우리뿐”

엔비디아 코리아에서 GTC2018 내용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유응준 엔비디아코리아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 엔드투엔드를 제공하는 것은 엔비디아밖에 없다”고 말했다. GTC(GPU Technology Conference)는 엔비디아가 매년 개최하는 GPU 기술 컨퍼런스다. 이유는 하드웨어와 딥 러닝 소프트웨어, 센서를 모두 제공하는 회사는 엔비디아밖에 없기 때문이다…. Read More ›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발간…‘RSAC2018’ 이모저모

바이라인네트워크 4월 23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본 ‘RSA컨퍼런스2018’을 담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 ‘RSAC2018’ 현장에서 진행된 글로벌+국내 보안기업들의 고객 케어(파이어아이, 델EMC RSA, 시스코, 포티넷, 시만텍, SK인포섹) ▲컴퓨텍스 기자간담회, 기자 모객 애먹어를 다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Read More ›

엔비디아 “우버 자율주행 사고 우리 잘못 아니다”

엔비디아가 지난 19일 있었던 우버 자율주행차 사망 사건에 대해 엔비디아의 잘못이 아니라고 밝혔다. 물론 우버의 차량은 엔비디아의 시스템을 쓰고 있긴 하다. 이게 무슨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소리냐고 한다면 이유가 있다. 우버를 포함한 대다수의 자율주행차는 엔비디아 GPU를 사용한다. GPU 연산… Read More ›

우버 자율주행차 보행자 사망 사건 “우버 잘못 아니다”

미국 현지시각 19일, 시험 주행하고 있던 우버 자율주행 차량에 보행자가 치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러나 초동수사 결과 과실은 보행자 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후 10시경 아리조나주 템피(Tempe) 시내에서, 우버가 운행하는 볼보 XC90 자율주행 차량에 엘레인 허츠버그(Elaine Herzberg, 49세)가 치어 병원으로… Read More ›

SKT 수장 박정호의 ‘보안 큰 그림’·송창현 네이버랩스 대표의 말, 말, 말

바이라인네트워크 3월 19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SKT 수장 박정호의 ‘보안 큰 그림’ ▲[추모]인류의 스승, 스티븐 호킹 박사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암호화폐 ‘리플(Ripple)’ CEO 방한 기자간담회 이모저모 ▲이스트소프트, 사옥 매각 안할 듯 ▲ 송창현 네이버랩스 대표의 말, 말,… Read More ›

[툰티클] CES와 MWC를 통해 본 핵심 트렌드 5

IT업계는 새해가 시작되면 한 해를 관통하는 트렌드를 찾기 위해 분주합니다.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죠. ‘바이라인네트워크’도 올해 CES 2018과 MWC 2018 현장에서 분주하게 취재하며 새로운 IT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CES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