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맨드

쿠팡은 왜 뜬금 ‘음식배달’을 하려는 걸까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에 따르면 쿠팡이 11월 중순부터 잠실 일부지역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식음료 사전주문 서비스 ‘쿠팡이츠’에 음식배달 서비스를 붙여서 올 상반기 중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일선에서는 이미 쿠팡이츠 가맹점 모집 영업이 진행되고 있다. 쿠팡이츠 배달인력으로는 쿠팡이 누적 30만 명(누적수행건수 기준, 하루평균… Read More ›

그랩,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협업 발표

동남아시아 8개국 235개 도시에서 온디맨드 운송과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그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술 역량을 활용해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서비스와 모빌리티 혁신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랩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 그랩은 파트너십의… Read More ›

SAP, 연결된 자동차 위한 연대 이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SAP가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를 위한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SAP는 지난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8 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8 Mobile World Congress)에서 ‘SAP 자동차 네트워크(SAP Vehicles Network)’에 마스터카드와 히어(HERE), 포스트메이츠(Postmates)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HERE는 글로벌 내비게이션 업체이며, 포스트메이츠는… Read More ›

책 무제한 스트리밍 시대, 국내도 올까

광고 기반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가 북토크쇼 콘텐츠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비트 서비스를 운영하는 ‘비트패킹컴퍼니(대표 박수만)’는 지난 22일 북토크쇼 서비스 ‘책이 쏙 비트’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유명인이 출연해 책을 읽어주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서비스다. 첫번째 책으로는 박범신의 소금이… Read More ›

네이버와 카카오, 이젠 다른 길로 간다

국내 인터넷•모바일 산업을 대표하는 두 회사 ‘네이버’와 ‘카카오’가 서로 다른 길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두 회사는 모두 인터넷 포털(네이버•다음)과 모바일 메신저(라인•카카오톡)라는 두 축으로 성장해왔고, 비즈니스 모델도 유사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전망이다. 두 회사가 각자 다른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