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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킬러’라는 앱토스, 크립토 윈터 구세주 될까?

지난 19일 메인넷 출시와 함께 국내외 거래소에 동시 상장한 앱토스가 출시 일주일도 안 돼서 가장 많은 거래대금을 기록하고 있어 화제다. 이에 업계에선 앱토스를 이더리움 킬러라고 불리는 솔라나를 대적할 상대라고 부르며 앱토스로 인해 코인 시장의 유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감을 전하기도 한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5일 2시 32분 기준 앱토스는 9.23달러로 전주 대비 10.08% 성장했다.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지난 23일에는 24시간 동안 32% 이상 증가하는 등의 큰 수익률을 보이기도 했다. 앱토스는 메타(구 페이스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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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메신저보다 월렛 익숙한 세대 맞이할 것”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축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22)’가 22~23일 개최됐다.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상상하라, 블록체인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 탈중앙화금융(DeFi), 웹3.0(Web 3.0) 등 다양한 블록체인 최신 트렌드가 다뤄졌다. 사실 최근 국내외 가상자산 업계는 상황이 좋지 않다. 물가와 이자율이 오르면서 투자시장은 위축됐고, 테라/루나 사태로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도 손상됐다. 일각에서는 가상자산이 종말을 맞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구심을 내비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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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먹튀’, 러그풀 피할 방도 없나

암호화폐계의 먹튀, 일명 ‘러그풀(rug pull)’이 또 일어났다. 지난 1월 22이 솔라나 기반의 NFT(대체 불가 토큰)인 솔라이프 NFT가 관련 트위터와 홈페이지를 모두 닫고 사라졌다. 러그풀이란 양탄자를 잡아당겨 사람들을 넘어뜨린다는 비유적 표현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투자금을 가로채는 투자 회수 사기를 말한다. 사이트를 갑자기 폐쇄하고 도망간다거나, 개발진이 예정없이 물량을 일시에 다 던져서 차익을 얻고 남은 물량을 개미들에게 넘기고 도망가는 방법도 있다. 지난해 여름에 출시된 솔라이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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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거래에서 뜨는 별 ‘솔라나’, 이더리움을 위협할까?

NFT(대체불가토큰) 거래 시장의 최강자 이더리움 앞에 꽤나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블록체인 암호화폐 플랫폼 솔라나다. 지난해 NFT 거래에서 95%는 이더리움이 차지했는데, 솔라나의 등장으로 이더리움 점유율이 80%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솔라나, 이더리움 라이벌의 등장 최근 JP모건 소속 애널리스트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는 “지난해 초 NFT 시장에서 이더리움의 점유율이 지난해 초 95%에서 현재 80%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경쟁자인 솔라나가 뒤를 쫓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솔라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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